아이방에 들일 서랍장을 반제품으로 구입해 만들어줬어요. 노랗게 색을 입히고 아이들 이름 한글자씩을
식탁 위 정리해야 하는 물건, 작은 공간을 만들었어요..첫 시도인데 예쁘게 봐 주세요^^동봉된 사용설명서
반제 미송키친선반....식탁위가 환해 졌습니당~~~즐거워라화장실휴지걸이 ... 경첩달기가 무지 힘들었답니
저희집은 복도형식으로 된 주방이랍니다..\r\n\r\n싱크대 오른쪽끝으론 옛날구형 냉장고가 들어가는 공간이
조립후 페인트했어요. 과정샷을 못찍고 (매번 까먹는것 같아요) 바니쉬하면서 생각이 났네요.^^스텐실도안
완성사진~만드는방법따라10분만에만들고220방샌딩해주고\r\n워싱페인트두번바르고마음에드는스텐실해주니이
눈팅만하다힘을얻어리폼시작합니다.몰딩은전문가에게맡기고평소에보아둔벽지사다가\r\n혼자직접했어요~어~
이제서야 만들어봤답니다... 만들기가 까다로울꺼라생각을 하고 계속 구경만했었는데요 ㅋㅋ 남푠도움없
책장이 너무 높아서 반으로 자르고 수납장으로 만들었어요...패널로 테두리 붙어주고요문짝두 만들었어요..
딸아이 책장을 수납장으로 만들어 봤어요.짜투리 린넨천으로 바란스만들고 밋밋한것같아 스텐실 톡톡톡이
아는 언니에게서 얻은 원목거실장 리폼했어요. 사포질하고 밀크페인트로 칠하고 두번. 스텐실로 그림을 그
드뎌 완성입니다. 타일줄눈작업하고, 핸디코트 두번 발랐습니다.원래 싱크대 이랬습니다.상부장철거를 위
리폼도 해보고 반제품 사다가 조립도 해보고 나를 프로방스 빈티지를 좋아라 해서 ~~ 열심히 따라쟁이 하
드디어.. 완성했어요~ㅋㅋ 산지 한달이 다 지나간거같은데...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 이번주에 집들이
전에 부터 만들고 싶었는데 이제야 만드네요 5살아들 너무 좋아해요 그림도 그리고 공부한다고 앉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