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이보여서 \r\n더~~빈티지하고 이뻐요...리필할때 편리하도록~~~~늘어나는~~~\r\n넓은 고무줄 사용~~스텐
완성사진입니다~ 아들이 쓰던건데...수납이 잘돼서 딸에게 물려줬어요. 딸방 가구가 화이트라서 올 화이
꼭 갖고 싶었던 디자인의 서랍장으로의 변신15년도 넘은 낡은 아이였죠. 그래서 베란다 구석에 있었던...손
남자아이만 둘이다보니까 커다란 토이박스가 필요했어요. 완성품은 가격이 너무 비싸고 마땅한 사이즈도
손자비에서 주문한 상품을 기다리다가 ,손이 근질거려, ㅋㅋ 욕실에 오래 있는 서방과, 아들 생각에 후다
완전 예뻐진 욕실입니다. ^^바르고 말리고, 바르고 말리고,자제 부족으로 다시 또 쉬고^^;그렇게 해
막 이사와서 넘 암담했던 울 집 욕실... 맨 밑에 이사 전 완전 촌시런 욕실 사진도 같이 올려 봅니다..^^;
폰이며 카메라며 충전기는 왜이리 많은지 그리고 그것들이 을매나 지저분한지.. 짜투리 나무들을 모아서.
매일 눈팅만 하다 미니야채장 반제품 구입..... 손잡이랑 피스랑 포함인걸 모르고 따로 주문..... 손잡이
한달을 지름신 강림하시는 바람에 몸이 부서져라 만든것들입니다 어찌나 힘이 들던지... 아무나 하는
우드락으로 어닝을 만들어봤어요^^패널모양을 내기위해 젓가락으로 사이사이 줄그어주구요~ 나무질감을 내
자작나무를 들이고 싶었으나... 너무 비싸서리... 마침 아파트조경공사로 가지치기를 해놓은게 있더라구요
어쩌다보니.. 한식과 컨츄리의 조화가 되어진 우리집... 집안을 몽땅 나무로 두르고 (혼자했네요..^^;)
테이블하나 만들어놓고. 스테인으로 이쁘게 칠해주고, 어설픈 스텐실콩콩 해주고..^^ 사과박스리폼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