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집장만!! 이사 온 집 붙박이장에 쏘~ㄱ 사이즈가 딱 맞아서 너~무 행복하네요~ 커서 안 들어가
조립한지는 작년12월말에 했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만드는 작업과정샷들은 어데로 갔는지 보이지도
모니터가려봤어요... 나름깔끔해요.. 검은색이라 먼지가 많이 앉아 청소하기가~~~~ 자투리 나무와 남는
렌지대 반제로 구입해서 만들었어요. ^^ 고수님들 작품 보고.. 저도 배스텐실로 간단하게 해보았습니다.
집에 있는 목재로 휴지걸이를 따라 만들어 봤어요.. 사실 기존에 있던 칠위에덧칠해서 사포질하구 도마에
카메라를 질못 만지는 바람에 색깔이 흑백으로 나와버려서 자세한 색감을 전할수 없지만 흰색과 분홍과 그
여러 분들이 하신 것을 참고로 열심히 색칠하고 만들어 보았어요 다 완성된 후엔 바닥에 깔 러그와 주방장
리폼 후 남은 가구다리와 패널들을 가지고 미니 수납장을 만들어 보았답니다.삼나무 문짝 패널짜투리들을
지지난주 주문하고 아이 자는 동안 틈틈이 만들어서 주말에 다 완성했어요. 만들어 본거라고는 소품 몇개
헌터의자에 이어 두번째로 만든 거에요..성격이 급해서 중간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네요.. 난이도는 하라고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mdf청소기 정리함이였어요.... 그위에 패널덧대고 문달아서 청소기 정리함으로 다시
거친판재로 만들었는데..이거 **이 아니더라구요...톱질하기도 힘들었찌만 사포질..**아닙니다... 만들어
현관앞에 있는 와이드체스터인데 항상 지저분하게 물건을 올려놓거든요.. 근데 이 플리즈 박스 하나 만들
새로 이사온집에 4인용식탁 들여놨어요~ 춥고 힘들고...꾀도나고..반제품을 선택했찌요...그런데..요빨강
1인 h형 책상을 2인책상으로 만들었어요.. 한달동안의 제작기간?이 있었고 여러 착오끝에 맘에드는 책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