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폰마니 쓰는 울신랑이 늘 충전기를 거실에 떡하니 놓고 쓰기를 강력히 주장하는 터에 치우기도 여러번
씽크대를 리폼해야지 하고 가장 저렴한걸로 설치하고도 반년이 지나가네요 새거에다 손덴다고 눈치줄 신랑
아담한게 귀여워요. 그러나 몇군대 하자가 있더군요. 나무가 갈라진 것도 있고 옆판 받침대 못은 빠져 있
현관문 리폼했습니다.. 옆에 벽도 시트지로 붙였더니 훨씬 아늑한 느낌이 듭니다...전체적으로 하얀색..포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필기도구를 넣을 서랍을 만들어 봤어요~ 테두리는 MDF 모니터 받침대인데요. 그
예전 여름에 만들었던건데 기억나서 올려봅니다. 주방 아일랜드 식탁벽에 아이들 오픈책장을 짜줄까하다가
아일랜드 식탁을 주문제작해놓고 적당한 의자를 찾지 못하다가 여기 반제 헌터의자를 구입....제작해 보았
이제 싱크대만 리폼하면 주방은 완성이네요~ \r\n삼나무 통판으로 싱크대 상단을 꾸미고 싶었는데 싱크대쪽
반제품이라 페인트후 사포질하고 바니쉬 바르고 말리고 있습니다주문한 1800mm 책상에 서랍이 없는 관계로
낡은 책장을 버리려다 **감이 굴러다니더라구요 그래서 만들어 보았어요 **감 쏙 ~ 그외 지져분한거 들
이것도 1년 전에 이사간 분이 버린 것을 얼른 주워와서 색 입히고, 천 붙이고, 손잡이 교체했어요. 이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