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장인데 지금은 원단하고 커텐등등 넣어놓는 수납장이 되었어요.. 좀 허전하고 필름지도 마음에 안
완성전후 비교하시라고 올려봅니다..이웃댁 현관문을 리폼해 드렸네요..\r\n시작은 훨씬 전에 했으나...신
이번에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들 책상 만들어 주려고 주문했어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정말 뿌듯하네요~
15년된 아파트..씽크대도 15년전그대료...4년전 이사할때...자주색 씽크대가 너무 거슬려..시트지만 붙였는
진한갈색의 식탁의자.\r\n그냥 대충 쓸려 그랫는데 자꾸 눈에 거슬려서요.\r\n앉는부분 방석빼고 흰색으로
야채장과 더스트 박스 만들었어요.. 반제품들이라 설명서대로 하니 그리 어렵진 않았구요.. 색은 집에 남
넘 앙증맞은 요 녀석. 혼자 조립하기 힘들어서 남동생이 도와줬어요. 전 아직까지 드릴소리가 겁나거든요
거실한쪽 벽면이 넘 허전해보여서 둘것을 찾다가 발견하게 된 헌터의자^^ 설명서가 있어서 그거 보고 하는
미송키친장? 만들어 봤어요 ㅎㅎㅎ 근데 가운데 나무판자 두개가 사이즈가 잘못와서 조립하는데 조금 애를
수납장 리폼했어여...돌쟁이아들넘 봐가며 정신 없이 리폼하느라 과정샷은 없네여..항상 속옷 수납이 골치
아버지가 나무를 깍가 만들어주신 찻상 바퀴를 떼어 내고 이걸로 만들어서 오래도록 사용하려고요 다리
아일랜드 의자 만들었어요... 조금 안맞는 부분이 있어서 조립할때 쫌 애먹었지만 조립하고나서 넘넘 예쁜
주말에 집들이라 급하게 만들어서 과정샷을 못찍었네요... 완성샷만 올려서 죄송합니다... 너무 예쁘게
마무리 한다고 2시까지 눈이 초롱초롱...바니쉬 바르기전의 상태입니다.. 커피를 사랑하는 제가 미니카페
"이은숙"씨가 만든 플리즈박스 콘솔에서 힌트를 얻어 만들어봤습니다!삼나무 판을 샌딩후 페인팅한 모습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