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첫째 8개월 둘째데리고 제가 작업할수 있는시간은 새벽뿐.... 스텐실 처음으로 해 보았는데...이것 또
저도 리폼해보았습니다.. 공간박스에 경첩으로 문달고 스텐실도안으로 스텐실했어요.. 뭐 특별히 작업사
이사를 계획하고 아주아주 오래된 서랍장과 공간박스를 리폼해보자 맘을 먹고 인터넷을 뒤지다 눈에 확 들
우리 아들 선물이지만 제가 더 좋아하는 인형입니다 몇달 추워서 미루고 미루다 만들었습니다등받이
멀쩡한 협탁 서랍빼고 만들었답니다. 생각만큼 잘 안되네요,, 글구 협탁이 공짜로 받은거라 그런지 허접해
씽크대 페인트전이구여...씽크대 페인트후... 처음에는 제가 칠했는데.. 신랑이보고 맘에 안들었는지..\r\n
건조도 빠르고 괜찮네요. 냄새도 없구요. 모자를 줄 알고 좀 큰걸 구매했는데 적은 양으로도 넓은 면이
완성샷입니당.. 진작에 입혀줬어야 할 옷인데~~~ ㅋㅋㅋㅋ 컴터 책상 다 만들고 요것도 완성했어용..
언제나 책상 위가 정신없는 딸을 위해 만들었어요. 책상 위가 좀 깨끗해질까요?거친판재 폭 10cm짜리로 틀
각도45도 액자 지난번에는 그냥 인두로 지지고손잡이 위치다른것 둘다 이쁘고해서 2개만들었네요 동서 줄
미니야채장으로 화장품을 담으니 높이가 낮더라구요 그래서 비슷한 디자인으로 서랍을 달아서 만들었어요
완성..^^ 시간이없어서 저녁에만 만들다보니.... 하다보면 새벽 2시 3시랍니다..ㅡㅡ 그래도 3일만에 완성
치수를 잘못 재서 주문하는바람에 상부장은 처음생각과 달리모양이 나왓네여..그래두 나름 카폐필납니다
미니서랍 주워 놓은게 있어서 요긴하게 사용하네요 간단히 정리 했습니다 화장실에 떡하니 자랑스럽게 여
반제품이라 작업하는건 생략했네요... 사실 직장맘이라 아이들 재우고 밤에 하는 작업으로 사진찍는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