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질 하는라 팔 빠지는줄 알았어여 ...낼이면 팔이 많이 땡길듯,,,작업전 모습,,구닥다리 티가 나지요 ..
괜찮나요? 문을 닫았는데, 자석(?)을 깜빡잊고 구입하지 않아 이렇게 조금 열린답니다. 우리 아들이 어서
울 동서 설에오면 선물하려고 2세트 >>커피 트레이에게 양보했어요^^
전 이걸 화장품 담아놓는 용도로 쓰고 있어요..친정엄마가 그걸 보시고 만들어 달라하셔서 또 만들었네요..
로즈미니선반장을 주문했어요. 거실에 있는 거울앞에 두고 자질구레한 것들 정리 하려고.... 딱 맘에 들
원래는 이렇게 생긴 창문이였어여. 저희집이 40년 정도 된 집이라는것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창문이랍니다먼
주워온 서랍 ~ 불리를 해서 드라이로 달궤서 시트지를 모두 때어낸다~때어낸 판 2개,요렇게 피스나 못을 박
이사하고 집을보니 문틀과 몰딩이 모두 진회색이었답니다... 어찌나 우울하던지....그래서 큰맘먹고 페인
첫번째 구매는 양념통 선반으로 만들어 쓰고 있고 이번에 두번째로 구매해서 문을 달아주고 밑에 패널을 덧
요즘들어 이리저리 선물할일들이 많아졌어요.. 아이둘 키우면서 이웃,친척 선물까지 다 사려니..금액도 만
지난번 노트북 책상을 만들고 허전한 벽을 손잡이닷컴의 완소 선반으로 채워 주었어요. 역시 고운 자태와
언니집식탁의자로 쓰일 헌터의자 거실장,식탁,식탁의자,아기식탁의자,무너진쇼파, 저희집 1인용 의자처럼
오늘로써 모든 재료가 다 도착해서 완성한 주방 사이드장입니다 얼마전 만든 사이드장은 아들들 방에 넘기
사포질 궂이 안해도 괜찮겠더라구요 나무가 워낙에 좋아서리 하지만 전 사포질 살짝이 해줬답니다 소금
작년부터 해주고 싶었는데 마침 세일하길래 얼른 구매했어요... 엄마손으로 뚝딱뚝딱 만들어 주니 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