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미니 선반장 3단 두개 신청해서 만들었어요 ~ 처음으로 못질하고 색칠하고 힘들었지만 너무 재미있네
베란다가 환히 보이는 문이 좀 그래서 시트지 작업을 했답니다... 요요 시트지가 너무 이뻐보이더라구요..
방이 작아서 전체컷을 못 찍었네요... 언니 집인데 장롱 리폼에 도전해봤어요... 첨엔 손잡이만 바꿀생각
삼나무는 역시... 샌딩작업이 따로 필요 없어서 편한 것 같아요~ 살짝 묻은 먼지들만 닦아내면 끝!!
예전에 마호가니 시트지로 리폼했던 신발장을 삼나무패널을 이용해서 테두리를 덧대어 주어보았어요. 패
4단 책장으로 많이들 만드시는 수납장을 저도 만들어 봤어요..이런 모양의 4단 책장안쪽을 칠할까 하다 그
버려진 좌탁을 이용해 테이블을 만들었어요... 책도 보고 차도 마실수 있는.. 전에 리폼했던 의자랑 같이
던에드워드 강력젯소로 밑작업을 하고 던에드워드 계란껍질광 W940 색상을 이용하여 페인트 칠을 했어요.
욕실 문에 붙인 스티커..은근 시간이 걸리더군요거실 창 하단과 작은방 창문에 나눠 붙인 윈도우 스티커.
이사하고 앞집 창문과 옥상이 거실과 안방에서 다 보이길래 붙었는데 좋아요.뒷베란다에도 아래부분만 살
포라프책장 주문한지 2주만에 만들었어요. 방이 너무나 환해져서 참 좋아요 ^^ 지금은 인형과 **감으
거실 티비쪽 도배했어요. 신랑이 많이 도와줘서 손쉽게 잘 끝냈답니다. 제일벽지 콜레세움베이지 강추예
동생집에 싱크대공사를 해서 아일랜드 식탁을 만들었어요.. 그래서 급하게 주문해서 만들었죠~~~ 생각보
몸통을 만든지는 2년이 넘어 가는 것 같은데... 결혼하기 전에 침대옆 협탁으로 사용하던 이쁜이를 신혼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