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먼지만 먹고있던 삼나무패널로만든\r\n"비누진열대"도 함 만들어봤어요~~
요렇게 다섯개가 완성~키작은 녀석은 딸방에 필요해서~ㅎ 스텐실도 하려고 했는데 소금이 필요해서~^^;
제가 리폼을 즐겨하는걸 아시고 ~~~~~~ 앞전에 저의 집에 함 오셧어요!! 앞전에 만들어 사용하고 있
아직 아기가 태어나지 않았지만.. 옆집에 18개월된 이뻐하는 녀석을 위해 공부상을 만들었습니다~~일단
보조그릇장을 리폼한다고..울언니가 색만 구리게 칠한상태...ㅋㅋ\r\n\r\n완전초보라..칠하고 난후 본인이
옷장 서랍인데여....리폼전 사진이 지워졌네여~~~~~ 서랍장은 갠적으로 활용도가 만은것 같아여~~~^^요번
집을 처음 만들때부터 벽에 떡하니 붙어있던 신발장.. 안, 밖이 다 이 색이였다... 현관문 바로 옆에 붙
작은아이땜시 바닥에서 마음놓고 놀지 못하는 울큰딸랑이을 위해서... 책상하나 구입하려고 둘러보다 많은
식탁의자 원래는4개였는데 2개만이 생존하셨기에 깨끗한 옷 입혀줬어요.원래 깜깜한 아이 젯소부터 페인트
다용도실에 있던 쓸모없었던 화장대 리폼했어요~ 가운데 서랍이 있었는데 뜯어내고 중간 뒷판이랑 밑판 앞
신개념 화이트 시트지~ 처음 가격만보고 왜이리비싸 궁시렁거리며 일단 주문... 전에 있던 나무들 톱
반제품 악세사리장 만들기!! 참고로 전 악세사리 고리는 추가 구매해서 귀걸이 수납을 많이 할 수 있도록,

1달 넘게 추위와 싸워가며 작업한 공방입니다 퇴근하고 피곤하지만 많이 도와준 남편이 있어 가능했던 작
우리 둘째딸아이가 마**든에 꽂혀서 얼마나 졸라대던지요,,, 허나 저의 주머니사정이 여의치 않은지라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