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에서 세트로 사온 통이구요.... 자투리 패널들입니다...ㅋ요렇게 틀을 만들어주시고. 목공본드로 붙
다이소에서 냄비받침대를 사서 그냥 쓰니...밋밋해서 타일로 리폼하고...스텐실로 무늬를 주고..손잡이까
아싸 ~ 색상을 미리 설정 해놨기에... 어제 밥통사러가서 ,, 키보드 집과 딱맞는 색의 마우스가 눈에 띄
조카 크리스마스 겸 새해 선물로 만들어줬어요~ 첫 작품이라 실수도 많고 시간도 많이 걸렸지만 완성하고
다른 분들이 너무 잘 만들어서.. 잘할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아빠를 믿었죠~~~ㅋㅋㅋ 3일에 걸쳐
완성사진입니다.누나가쓰던분홍색책꽂이뒷판을띠어버리고흰색으로칠해주었습니다.패널에흰색패인트물게칠해
다만들고 나니 이렇게 기분이좋을수가....역시 사는거와는 비교도할수없는가치~ 클래식손잡이 흰색으로 칠
^^ 집전체를 찍자니...아직 어설픈것들이 너무 많아~ 거실 소품 하나하나 올려봅니다 ^^ ㅎㅎ 손잡이닷
안쓰던 컴책상에 잡다한 물건넣어놓으니 울아들....언제나 불만....자기방은 청솔해도 깨끗하지않다고....
25년된 주택인데요 루바벽(나무벽)이 너무오래되어 집안이 칙칙...ㅠㅜ 나무사이도 벌어져있고 구멍도 나
그릇장 반제품사서..완성했습니다 집안전체가 가구며..소품들이 거의 흰색 검정색이라..흰색으로 했떠니
아이들 자는 시간에만 틈틈이 두서없이 게다가 지식없이 무대뽀로 곁눈질로 만든 서랍장임니다. 그래도
주방이 작아 고심한 끝에 선택한 식탁의자입니다 식탁은 완제품으로 따로 주문하였구요, 의자는 남편을 살
깔끔하게 화이트로 칠하고 스텐실 했는데 (the sweet) 완성사진 안찍고 시집보냈어요...^^누구나 하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