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과 방 사이에 벽면이 허전해서 프로방스 창문 만들어 봤습니다.. 네모 틀은 프로방스 창문만들기로,,
더스트박스 1개로 세탁함을 만들었는데... 아들님이 자기꺼는 해서.. 1개 더 만들었네요 아직은 꼬맹이
패널 대고 페이트칠하고 손잡이 붙여 마무리했네용패널 붙이고 고정중...젯소 칠하고 페인트 두번칠했어요
컴퓨터 책상이에요~ 테이블 종류가 워낙 여러개이다 보니깐 고르는데도 정말 오래걸렸네요.ㅋ 프로방스
내가 좋아라하는 콘솔에... 철망선반장올리구... 미송사선파일박스 올려서... 작은 책장만들어줬어요...
이사하면서 젤 첨으로 생각했던게 아이방 책상이였어요~ 이제 4살 되는데~ 책상에서 책도 읽히고 바른자세
반제품이라 과정샷은 없고 완성샷만 올립니다. 시디, 이어폰, 계산기 카메라 기타 보관하기 딱이네~
과정은 없구요. 동네에 이리저리 치이던 사과상자를 잘라서 뚜껑 달아줬어요. 경첩달기 진짜 힘들어요..
도착하자마자.. 젯소칠들어갔습니다~ㅎㅎ페인트를 바르고~ 혼자끙끙대며 조립완성~ㅠㅠ 경첩다는게 이렇게
지난번 책상을 만들며 구입한 파일박스를 몇주 동안 게으름부려가며 이제야 만들었어요.. 생각보다 크기도
어떻게 만들까 고민고민하다가 컨츄리 키친장으로 결정했어여.... 생각보다 울아이 살림이 많네여 ㅎㅎㅎ싱
못쓰는 수납공간 박스에 칠판페인트 옷을 입혀 새롭게 탄생한 리폼재료 공간박스를 완성했답니다. 젯소
겉과 속이 다른 냉장고가 완성되었습니당~~ 세탁기를 갖고 나서는 냉장고도 만들어 달라고 아이가 너무 졸
미송키친선반을 반송했어요^^ 미흡한 부분이 많지만.. 연하게 화이트로 색칠하고,, 문짝만 조금더 어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