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재우고 그냥 후딱 칠해버리느라 과정 사진이 없네요..ㅡㅡ; 솔직히 이렇게 이쁘게 나올줄도 몰랐구요
24평의 좁은 주방 조금이라도 넓게...컴터책상 페인트칠,문짝달기,타일후 주방으로 고고씽...반제품과 액자
하루반에 걸쳐 완성한 소꼽놀이에요~ 전동도라이버가 없어 손으로 나사를 조이려니 너무 힘들었어요. 결국
하루에도 몇번씩 뒤집히는 우리집... 안전매트를 깔고... 베란다로 나가는 입구를 막아놔도 열심히 뛰어다
재료 : 스프러스, 미송 패널, 본덱스 스테인(화이트), 버니쉬, 목다보, 아크릴 물감 (흰색+검정 조색)
제 재봉틀 작업방 철재침대에... 뭔가 특별한 침구를 찾고 있었어요. 겨울도 되고하니....맘에
쥬피터로 식탁등을 교체 했어요.. 참 쉽네요^^기존에 민망한 등입니다~~~\r\n등을 분리 하게 되면 이런 프

동생이 포크아트선생님이라..옆에서 하는걸보니 저 정도를..우힛 했죠.. 동생이 야채장을 선물로 주길래
주어온 서랍2개를 이어 붙인 수납장입니다. 상판은 스프러스원목, 몸체와 패널문은 모두 삼나무 패널로 만
난생처음잡아본톱 톱질이 그렇게힘든줄몰랐어요,,, 하지만 만들어책장옆에두니 넘 잘어울려서 완정기분좋
공간박스 2칸짜리 하나와 한칸짜리를 세로로 세워 키 큰 수납장만들었습니다. 공간박스는 먼저 사포질 후
그렇게 마니도 만들었지만,~~~~!!\r\n정작 제가 사용할 커피함이 없어 이번엔 날 위한 아담한 커피집
조립하는데 꾀 힘들더라구요 저녁에 신랑이 와서 도와줘서 좀 깔끔하게 했네요^^;; 페인트칠만 하다가 첨
조카 생일 선물주려고 주문해서 한달이 지나고,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려고 했는데 또 한해를 지난 1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