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하반기부터 하나둘씩 시작된 울집변신프로젝트. 많이 어설프지만 나름 만족하는 결과물로
사진에 보이는 저 초록색장이 서랍으로 만든거랍니다. 직접 만든거라 더 뿌듯하네요. 부끄럽지만 만드는 과
예전에 파벽돌 시트지가 너무 어두운 느낌이 들어 핸디코트에 처음으로 도전,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예전
겨울철 아파트 결로때문에 고생하시는분들 많으시죠? 특히 새아파트의 경우 결로가 더 심하다고 해요.
변신전은 없네요,, ㅜㅜ;; 오크색.. 시트지로 되어있었구요... 시트지가 다 일어나 문이 안 닫힐 정도
작업과정은 찍지를 못했어요 반제품으로 나온거라 그닥 어렵지는 않아요생각보다 많이커서 여러가지 다 걸
아줌마 둘이서 애 셋을 방치하다시피하고 만들었어요. 2주간 각자의 딸들을 위해 열씨미 씽크대와 냉장
아파트 재활용에서 건진 왕!!건이로~~!!\r\n리폼에 필요한 나무들을 감쪽같이 넣어두려 ~~~~~\r\n창피
새로 들어갈 아파트에 수리하고... 부엌입구가 넘 허전해서 만들었어요...구급함보다 어닝이 더 만들기 좋
으흐 시댁에서 5단 서랍장을 가지고 왔다 들고와서는 아예 손도 데지 못하고 있다가 첨으로 리폼해본다
어린 두아이를 키우며... 밤마다 두시간씩 작업해서... 이제야 마무리...^^ 작업만 꼬박했다면 삼일정
현관에 어닝 달았어요밋밋했던 현관문///틀을 맞춰서어닝을 달고스테인으로 칠한후(화이트)스텐실해줬어요
버블 아이 드럼 세탁기를 만들었습니다. 먼저 배송뒤 조립 도색후 3일이 지났건만 아직 쾌쾌한 나무냄새는
걍 사진만 올려요 오래된것도 중간에 마니 빠진것도 있어요 적립금 주실려나..ㅋㅋㅋ 동안 디카가 고장나
버블아이드림세탁기도 맹글었어요... 요고요고~참 귀엽더군요~ 요즘엔 딸아이 소꼽놀이가 너무맴에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