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출발입니다. 모든것이 새롭게 느껴지며 새다짐을 하며 꿈을 위해 달려가고 계획을 해
완성작이 어떨지 무지무지 기대하며 만들었네요... 색상도 딱좋고 디자인도 마음에들고... 좋아요...
언니가 주워다 준 생선상자로 연필꽂이 선반장 리폼했어요.. 원래는 책상 옆에다 5단 서랍장 만들어 연필
이쁜 선반... 주방벽에 걸 생각으로 만들었지만,,, 넘 이쁜 나머지...그만 거실로^^ 정말 튼튼하고 큼지
카메라 기다리기도 맴이 급하고 빨리 만들고 싶어 완성샷만 올려요 넘 먹음직스런 사과에 군침이 도네요^
사논지가 어제인지.... 세일할때 구입하군 구석에 모셔나 먼지만 쌓여던 파일박스를 조립해 이쁘게 칠
화이트로 칠하고, 사포로 쉐비느낌을 주었더니, 만족할 만큼 디자인이 나왔답니다. 얼마나 뿌듯하더니,
많이들 하시는 키친장이에요... 이젠 지겹기도 하죠 ;;; 그래도 소금을 위해 올려봅니다 ㅋㅋㅋ 이
밀감상자 분해한 것으로 정인님 티슈걸이 따라해 보았어요. 좀 다르긴 하지만.. 투박한게 ... 애착이 가
요로케 속이 들여다 보이는 수건장이었죠. 좀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고 ...해서카푸치노 수납장임다. 제너
처음 손자비에 주문한 반제품임다. 처음 해보는 페인팅 작업... 피스작업...못질 잼 있었답니다. 화장
결혼할때 샀던 러블리 화이트 철망장이 좀 싫증이 나기시작했다. 그래서 페인트칠을 해볼까... 무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