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만든건 와인박스콘솔.. 이건 사실 타사 반제품 인데.. 아는 언니 이사한데서 선물로 주려고 구입해
주방쪽 작은 벽면을 파벽돌로 해봤어요. 근데 진짜가 아니고 짝퉁임니당! 저는 나름 만족입니다. 제작 과
안방베란다랑 커실베란다 사이에 항상 문이 하나가 있었으면 했거든요... 그래서 어닝을 다른친구 아이디
4칸짜리 공간박스 2개가 구석에 쳐박혀있다가 드디어 빛을 발하는것 같네요.... 손잡이에 작업한걸보고 비
친정엄마집에있는 아주 오래된 3단서랍장을 페인트 바르고 손잡이만 달았을 뿐인데..아주 새것이 되었네요^
우리딸 두번째 선물로 선택한 오븐~ 사포질의 막노동으로 엄청난 후회를 하곤..또 계속 구입하는건 ኽ
놓을데가 마땅치않아 몇번을 장바구니에 담았다 비웠다 반복하다 큰맘먹고 주문했어요 집이 좁아 신랑이랑
결혼할때 멋모르고 동네 가구점에서 산 맘에 참 안드는 화장대가 있었는데요 이걸 버려 말어 한참 고민
고심하다 디쟌 결정하여 리폼한 철망장..... 다리라인도 넘 예쁘구 색상도 넘 에쁘네요.... 베란다에 두
완성품이에요 각재는 미송집성 54T이구요 상판들은 19T미송집성목입니다 색은 본덱스 수성스테인 티크
단짝 친구가~ 악세사리함이 필요하다라는 말을 듣고.... 선물할 생각에 함 만들어 보았답니다. 항상 우드
놀고 있는 공간박스를 아이들 작은 수납박스를 만들었네요..문 사이즈가 안맞아서 있는 자투리 나무 다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