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사진입니다. ㅋㅋㅋㅋ 어디에 걸어둘지 아직 결정못해서 그냥 바닥에 두고 찍었어용.ㅋ미송패널 자투
완성사진이구용~~ 사진 순서가 좀 뒤죽박죽..ㅋㅋ 무광바니쉬 칠해주구요.. 그냥 급한데로 몇가지 대충
신문과 수납을 하는곳~~~조그만한 상자예요~~~상자는 요렇게 리폼해주시고~~\r\n집에남는 원단과 레이스 달
"우와~! 멋지자~~! 엄마, 최고! 아빠, 최고!" 하고 외치며 세탁기를 꼬옥 끌어안고 좋아하는 딸아이입니다
같은 아파트 지인이 집이 너무 지저분한데 어떻게 하고싶어했는데....비용문제때문에 제가 셀프로 해준다
까페이벵에 담청되어 받은 워싱페인트로 초록어닝을 만들었어요.. 이추분날 따땃한 봄날을 기다리며
뒷베란에 수납공간이 없어서 항상 바닦에 이것저것 늘어놓고 살았건만.. 맘같아선 몇단씩되는 선반을 만들
신랑 창고 앞에 누가버린 요런 나무막대기를 마니 가져왔어요. 콘솔겸 책상을 만들고파서 요렇게 접
저희동네는 사과상자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예여 아는동생이 어디서 두개를 구해와서 해달라고 한지가
애기재우고 하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할때는 힘들었는데 하고 나니 너무 맘에 드네요.. 밑에 시트지를
손잡이에서 서핑은 많이 했지만 처음 맹글어봤어요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다른분들껀 넘 넘 넘 이쁜데
왼쪽아이가 주인공~ 오른쪽 아이는 전에 만들었던 책꽂이를 활용한 이불장~업어 왔어요~\r\n패드랑 베개커
미송키친선반장을 만들고 싶었는데... 우리집 식탁이 작아서 사이즈를 조금 줄여서 패널 주문해서 만들었
완성 모습입니다~ㅎ업어 왔던 식탁으로 상판은 타일 테이블 만들고 남아 있는 다리랑 옆꾸리(?) 이름을 뭐
집에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이번엔 공간박스로 수납장을 만들었어여~~ ㅋㅋ공간박스 6개를 붙여서 몸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