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은 아직 완성이 덜되긴 했네요.. 하단부위에 철망문을 하나 설치하려고 이제야 나무를 주문했어요..
친정 엄마가 시집올때 사오신 혼수품...재봉틀이랍니다. 제가 업어와서.. 다리도 사서 색칠하고.. 상판
사랑스럽고 귀여운 수납장을 만들어 보았답니다.지난번 신발장 리폼하고 남은거 이제 리폼합니다.\r\n사포
현관 입구보이는벽...썰렁한벽에 시트지하고 위에 핸드코트칠했어요~~ 핸드코트 첨이라 담번엔 더 이쁘게
할때는 많이 힘들었지만 하고나니 방도 환하고,완전 뿌듯해요~
키즈 쉐프 냉장고 만들어 줬어요~ 남자아이라서 가지고 놀지... 걱정하면서 만들어 줬는데 만들어 주길 잘
패널 붙인 사진이에요.. 포근해보여요... 우유통하고 때문에 자른다고 좀 고생했다는.. 근데 진짜 휜거
몇개월전 넓은 집도 아니지만, 씽크 상부장을 떼내고 타일작업을 하고... 그동안 대충 쓰던걸 리폼하기로
반제품만들기만들기 쉽게 나와 있어서,,,\r\n반제품들은 편해요\r\n나무들도 두꺼워 못질하기도 \r\n편하구
우리집 공주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방놀이 씽크대를 만들어 줬어요... 그냥 시중에 많이 나와 있는 제품을
작은 3단 선반을 만들어 놓고 색상에 반하고 모양에 반하고 아주 행복한 시간을 보냈지요블루레인 선반장
지인한테 얻은 집성목, 합판으로 아빠표 싱크대 만들었습니다.. 올겨울 최고로 추운 12월 28일, 1월1일,
달님이 주방놀이을 원하는 아이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대신 준 소꼽놀이 싱크대랍니다. 조립도 안된 상태로
다섯살 쯤 되면 꾸며주려고 맘먹고 있던 딸래미방.. 핑크색을 넘넘 사랑하는 핑크공주인지라 젤먼서 핑크
ㅋㅋ 열심히 만들긴 했는데,, 약간의 아쉬움이 남네여,, 사포질이 넘넘 힘들더라구여,, 하지만 딸아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