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박스가 여러개 있는데 그중 싸이즈 맞는 녀석 두개를 겹쳐서 튼튼히 못을 박아줬어요 처음 만든 문짝
애들방 베란다를 놀이방처럼 쓰고 있었는데...너무 너저분하고 정신없던차에 이 주방세트로 완벽하게 변신
세탁기 판매시작하자마자 질러주고..ㅋㅋ 싱크대와 냉장고사이에 뭔가하나 허전했는데 세탁기를 놓으니까
학교에서 아이들이 쓰던 오래된 사물함 가져와서 아크릴 물감칠하고 유광 바니쉬로 마감했어요~ 세개를 세
퇴근길에 길가에 버려진 요~모기향깡통~ㅎㅎ 흘낏 보고서는 한 열걸음 지나쳐 걸어왔나? 열걸음쯤 걷는
필요에 의해 짜맞춰진 나의 가구... 내가 만들어 엉성하고... 내가 만들어 조금 덜 이쁘지만... 그래도
페인트 칠만해서 나름 리폼이라고 거실에 자리차지하고 있었는데 생고생해가며 분해해서 양주 진열장으로
창고에 쳐박아놓은 스피커 분해해서 만들었어요... 보라색으로 만든게 넘이뻐서 스크랩해뒀다가 따라해
집에 있던 공간박스 색칠하고... 눈에 보이면 혹시나 읽지않을까해서 (워낙 책을 멀리하는 애들이라서..
산타벨라님 따라 한 웨인스코팅이에요... 벽지도 던에드워드 바른거에요... 색이 너무 이뻐요... 웨인스
과정샷이 없네요. 반제를 사놓기는 지인에게 부탁해 여름에 샀었는데.... 첫번째 그림은 구입 후 한참이
원래는 문이있는 티비장인데 떼어내구 검정색이었던걸 신랑을 베란다로 내몰아놓구서 사포를 쥐어주고완성
한번에 몰아서 하는 스타일이라 오늘도 두개를 만들었네요 조립후 이케 페인트하구 사포아주 살짝만 했어
사이드 테이블을 조립해서 이케 상판만 칠했어요..식탁옆에 놓으니까 아늑해진것 같아요...가리개도 만들어
선물용으로 타일 냄비받침을 만들었습니다. 먼저 180번으로 가벼운 사포질후 흰색 , 초콜릿색으로 조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