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대에 이어 냉장고도 만들어 봤습니다. 첨으로 스텐실에 도전해보았는데.. 넘 이쁨니다.
다이*표 서랍장을 구입해서 만들어본것이에요. 커피와 티백을 넣어둘지 미싱공구도구로 쓸지 고민이네요..
집에 굴러다니던(?) 공간박스를 수납장으로 만들었어요. 화장실 옆에 세워두고 욕실용품 넣어두면 좋을
우리집 신발장 모습.. 항상 바꾸고 싶었는데 드디어 갤러리 문으로 바꾸기로 결정.. 문을 먼저 하나 떼어
완성된 방문 입니다. 우리집데코 보고 따라서 했는데 좀 부족한 부분이 보이네요. 두번째 방문때는 더 잘할
주워온 행거로 아이들 수납함 만들었어요. 왼쪽엔 게임기, 오른쪽엔 과자,간식들을 넣었어요.안에 조금부
자투리 나무로 만들어 보았네여^^ 사진을 돌리질 못해서 그냥 올리네여~~~~^^ 좀 작기는 하지만 나름 대
친구가 카페를 오픈했는데 잡지가 그냥 널려있는것이 맘에 걸려 미송사선파일 박스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아이의 원래 모습은 5년 전 이던가~~리폼이 마악 유행할때 만들었던 고운자태 뽐내던~ 바로 그 학다
미니미스크책상과 헌터의자 식탁으로 사용하려고 만들어 봤습니다다리는 흰색으로상판은 티크색으로 칠해
침대옆 사이드테이블엔 늘 놓을게 많죠? 핸폰충전기,읽던책.. 면도기충전기 등등 .. 넘 지저분해보이
처음으로 만들어본 DIY!!! 집들이 선물로 친구들이 주문해서 사준거에요... 사포로 밀어내느라 팔뚝도
매일 손잡이 닷컴 고수님들 리폼하는거 눈팅만 하다가 집에 굴러다니는 3단 공간박스 2개를 가지고 리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