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져왔을때 몰골이 **이 아니었지요.. 사실 고물상에서 가져왔거든요..요즘 핑크색에 꽃혀서리 핑크
페인트 한번칠하고 사포 한다음 또 페인트 마지막 바니쉬하트는 신랑이 도와줬네여 \r\n너무 크게만들어
울 딸래미들 싱크대 만들었어요... 나도 꼭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이렇게 만들어줘서 뿌듯하네요~~~공
저번주에 결혼한 우리오빠 결혼선물로 만들었어요... 나도 이사가면 만들어서 달아야징~~페인팅 연하게 했
열심히 페인트 칠하구드디어 완성!!안쪽엔 예전에 쓰다남은 짜투리천으로~
반제품으로 나와있는게 있었지만... 식탁에 맞는 의자를 만들어야 했기에..... 삼나무 잘라 나만의 의자
저녁에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 발견한 녀석.....!! 3인용식탁에서 꼬맹이 둘이랑 같이 네식구가 둘러 앉
특별한 트리를 만들어보구 싶은데.. 딱히 맘에 드는게없어서..올해는 그냥 넘어가려했거든요... 그런데
쨘~~~~욕실에 수건수납장이 없었는데.....가격에 크기까지 딱 좋네용욕실에 있는 수납장은 폭이 좁아서 수
화장대 위에 잡다한 물건들을 정리해 뵬 요량으로 플리즈 서랍장 주문하고 배송 받자마자 스테인
지난 달 이맘 때 이사와서 거의 한 달간 작업한 저희집 소개합니다~ 셀프도배는 아직 엄두가 안 나서 벽
누군가는 인테리어의 완성이 조명이라고 했지만 저는 문고리라고 말하고 싶네요^^ 문과 문틀, 몰딩 페
벽지에 페인트칠한 뒤 띠벽지를 둘러줬어요~ 안방은 제 취향대로 핑크&헬로키티로 꾸몄네요^^저희가 이사
페인팅이 힘들고 마르는 시간동안 아이들이 지나다니며 묻을까 기다리는 시간이 초조 했어요~~ 오후5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