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색이 이뻐서 고민고민을 하다 고른 de5486으로 선택해 실크벽지에 칠했어요. 처음 페인트 뚜껑 열때
큰아들이 이젠 7살이 되요 그래서 책상 습관을 들이고자 눈팅만 한동안 생각하는 의자 세일에 맞춰 책상
달력 걸고나니 허전... 각재로 액자 걸어두 허전... 삼나무 절단받아 집에있던 철망으로 액자 걸기로 하고
예전에 만든 아미띠에장옆에 살짝 놓고 찍었어요 집이 너무 허접 ㅜㅜpush스텐실 할까 고민중입니다..\r\n
diy 첫 도전.... 딸아이 키친장입니다. 거기에 스텐실로 꾸며주기. 많이들 하시는거 보고, 도전해봤는데
다른 공간은 계속 진화해가는데 왠지 화장실은 섣불리 건들기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쉽게 시작할
요렇게 벽에 걸어 놓으니깐 이쁘네요. 나름 정리도 돼 보이고..... 삼각고리 달아주는 걸로 조금 불안
원룸을 바꾸고자 하나씩 리폼시작.. 오래된거울과 서랍장 화이트 크림으로 마무리... 주위는 지저분
미송패널로 덧대어 리폼한 신발장 완성샷입니다. 손잡이님 11월 26일 구매건입니다^^패널 사이즈 딱 맞추
반제품은 처음 만들어 보는건데...이것도 힘들긴 마찬가지... 쉬운게 없네요...본드칠하면서 너무 애를 먹
사진이 좀 어둡게 나왔네여 어제하루종일 한작업이에여 아직100%완성은 아니지만 바니쉬만 바를까?페인트
페인트 마카펜을 구입해서.. 중문에다 귀여운 포인트를 주어봤어요... 귀엽지 않나요?.....ㅎ*^^* (허
처음에는 주방놀이만 만들어 주고 끝낼려고 했는데, 5년이 지난 딸아이방 벽면이 아무래도 마음에 걸리더군
서랍으로 만들었어요젯소없이 페인트만 4번문짝은 커피물 3번서랍이 깊지 않아서 아이들 **감 진열해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