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고 싶은건 많은데 재료비가 만만치 않아서...파레트를 분해했어요.... 나머지 재료는 손잡이에서 구입
따라쟁이 .... 트레이...임다.... 못하는 사람은 컨팅이 왕도죠..... ㅋㅋㅋ 절단 잘못해서.... 한밤
우리 아들 첫 책장이예요. 남는 TV장에 책을 꽂아 줬더니 책빼러 다니며 쿵쿵 이마를 찧어서 하나 장만해
나름 만족스럽네요..페인트는 사용하다 질리면 할려구요..15년된 서랍장이 옷무게에 짓눌려 처참하게 문짝
바로 옆집 하다네 집에도 d.i.y의 바람이 슬슬 불고 있네요.. 끊임없는 저의 유혹에 결국...ㅎㅎ
친정아버지를 위한 평상형침대를 만들어 봤어요.. 하루종일 주식과 씨름하시는 친정아버지가 당신의 작
원래는 여동생네 집에서 키큰 유리문 달린 원목장식장이었는데.. 좁은 주방엔 답답하단 이유로..동생이
드디어 신발장완성~친정집앞에서 버려진 책꽂이 주워다 새로 옷을입혀주고 문짝을달아주었네요\r\n이사하는
주문한대로 재료가 왔어요.설계는 내멋대로 해놓고선.. 신랑보고 만들라 하고 있어요.\r\n요즘 참 잘 만들
친정집에 손댄지 벌써 4주차입니다.. 첨엔 장농속부터 시작된 정리가 씽크대까지 대대적인 정리작업이
일의 시작은.. 1남3녀인 저희 4남매중...막내인 남동생이 지난달에 여친을 저희 친정부모님께 소개
주문한건 아직 많이 있는데... 3세난 아들데리고 하자니 쫌 힘드네요...카푸치노 수납장인데요...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