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들 낳구선..그냥..아무생각없이 수납하겠다고...구입했던...공간박스..완전 뒷방 늙은이처럼 ㅋㅋ
집에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신발장.. 우리집은 현관에 들어오면 바로 모든 집내부가 훤~~~히 보이는
울딸 옷장을 새로 살까 하다가.. 그냥 페인트도 남아있고..해서..야채장을 주문해서..옷장으로 만들어 봤었
오마니가 주신 협탁을 오로케 리폼했어요.. 제가 조아라하는 미니볼 다리랑 크리스탈 손자비가 너무 이뻐
외며느리라 시부모님 제사를 제가 모셔서 제기함을 갖고있는데 아무래도 집과 안어울리고 꺼내기도 불편해
만들기가 너무 쉬워서 과정사진 찍는것도 잊은체 뚝딱 -ㅅ-;\r\n그래두 이뻐서 맘에드네요 ㅎ
너무나 하고싶었던 어닝 반제사서 딸래미 방에 달았어요. 예쁘네요.짜투리로 방문에 걸 문패도 만들어봤슴
완성된 모습입니다..택배 받고 목재로 선반장 문을 만들고 있어요24t 집성목재에 홈을 파고 사스나루바를
그땐 밤이라 이렇게 드러운줄 몰랐어요;;;\r\n소품도 넣어보고~
저는 쌀통으로 사용하려구요.. 우리아들이 쌀을 퍼내서요... 수탉으로 경고장 날렸지요.
엉망진창이된베란다..ㅋ.ㅋ힘들었지만딸램좋아하는모습보니..저도기분이업되었지요...^^*
첨엔요랬던걸미스트랄타일시트지진한색으로재리폼했어요....\r\n하얀색이었던의자를올리브그린으로칠해주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