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송패널이구요 ...결 살리고 싶은데 옅게 칠해도 얼룩이 지는건 왜일까요? 페인트는 첨이라 생각보다 원
가렌드를 달았습니다 올리브색 몰딩이 조금 얇네요-사실 다른 용도로 샀다가 결국 화이트 보드 리폼에
이것 저것 따로 주문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지만 맘에 들어요. 얼른 소금 챙겨서 또 갖고 싶은 아그 들일
9개월된 아들 녀석이 어찌나 설치는지.. 칠판하나 완성하기도 넘 어렵습니다.. 휴~~ 칠판이 뭔가 부족한
페인트로 화사하게 꾸민 주방 완성 작품이에요. ^^주방 리폼 전 사진~ 칙칙한 체리색이 안 예뻐서 리폼하기
완성품 집은 엉망이 되었지만 완성하고 나니 뿌듯하네요~조립후 젯소 2회 해주었어요....\r\n나무젓가락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보기 시작하면서 우리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장이 절실히 필요했어요 알록달록
애들 공부상겸 거실테이블으로 만들었어요.. 처음볼땐 사이즈가 좀 크다 싶더니 사용하니 그닥 큰줄도 모
2년전에 손잡이에서 구입해서 칠했었던 모습입니다. 바꾸기 전에는 좀 차가워 보이고 정신이 없어보이죠
신발장을 수납장으로 만들어보았어요.... 색상도 벗나무 스텐실도 넘 맘에 듭니다~~ 그런데 경첩을
책상옆 한쪽 구석이 먼지만 쌓이고허전해서 세일기간이용해서 구입해서 색칠만 하고 넣어줬더니 딱이네요
트레이 만들어 봤어요 요까진 아주버님께서 만들어 주셨네요우드 스테인으로 칠했네요\r\n요것도 이뻣는
흔히 버리는 나무 상자예요 먼저 젯소 1회 페인트 2회정도 칠한 모습이예요집에 있던 곰그림 (사실 울 아
한평 남짓한 공간... 그동안 창고방으로 썼었답니다.. 주방이 좁은관계로 냉장고들과 4인용식탁을
한평 남짓한 작은 창고방을 손좀 봐줬습니다..^^ 몇번의 작은 변화가 있을때마다 찍어 둔 사진들을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