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봉틀을 사놓고 처음으로 곽티슈 커버를 만들어 봤는데.. 정말이지 난생 처음 밟아보는 미싱페달에 긴
미싱이 오고나니..폼나게 올려둘 미싱테이블이 필요했어요.. 그러나..작은 저희집에선 미싱테이블을 여
드디어... 몇년째 벼르던 미싱을.. 이번생일 선물로 남편에게 받았답니다..^^ 늘.. 그랬듯이 원하는
쨈병,쥬스병 씻어서~콩두담구,약두담구,~뭔가 부족했는데...다이모로 이름을 붙여줬어요~넘 맘에드는아이예
현관과 거실에 구분이 모호한 울집 그래서 결국 사고를 쳤네요 다른집들 중문이 어찌나 부러운지...먼저
요런 책꽂이 두개를 겹쳐서 수납장을 만들어 보았어요....요런 나무를 얻어왔어요...\r\n빠레트를 분해해
반제품 미송파일박스 2개 완성했어요~ 생각보다 표면이 거칠어서 사포질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린 제품입
재활용품에서 작은 나무 상자를 주워왔어요 작은 소품함을 만들면 딱 좋겠다 생각했지요. 밀크페인트로
거실을 서재로 만들었어요... 이제 집안 어디를 봐도 손잡이에서 구입해 만든 것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이번에 페인팅해서 만든 여러가지 소품들입니다.. 천원샵에서 구입한 사각상자를 페인팅과 스텐실로 커
딸의 생일에 만들어준 화장대에요... 손잡이에서 주문한 것들로 리폼도 하고 콘솔도 만들고 스툴도 만들었
전에 3단 공구함을 만들다가 바루 망치질했더니 갈라지는 나무때문에 전기타가 주문후 다시 하나 만들어
고수님들에 비하면, 초보티 팍팍 !! 이지만,, 사다리에 하얀벽지가 영 안습이더니,, 화분많은 우리집
서랍장이랑 같이 놀려고 같은색으로 리폼했어요8년 정도 쓴거 같아요.. 세월의 흔적이 보이죠서랍도 빼고
월넛색 서랍장을 수납장으로 만들었어요 중간에 선반 대고 그위에 프린터기랑 신랑 컴터 관련한 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