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 옆 공간이 너무 허전하여 3단 수납장에 손을 댓답니다. ^^ 이번엔 지난번 소꿉놀이 키친장 보다도 더
여러가지로 힘들고 바빴던 일들이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 마지막 실기시험만을 남겨두고 있는 이 시점
2돌된 울 아들램이 아~ 주 좋아라 합니다. 엄마가 노가다로 만들어주어서인지 더 뿌듯합니다. 아무래도
지난 토욜에 조카부부가 저희집에 와서 함께 즐거운시간을 보내고.. 일요일 아침에 문득..온길에 뭐라도
오랜만에 저희집에 놀러온 보라공주 루시님이.. 예전에 제가 만들어 놓은 쌀독하우스를 보고 똑같이 만
황토쌀독을 몇년전 부터 사용해 왔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세월의 흔적도 보이고.. 점점 진화하는^^
보라공주 루시님의 부탁으로 분리 수거함을 만들게 되었어요.. 저희집에도 필요했지만 늘 생각만 하던
이란성 쌍둥이장을 만들어 봤어요..^^ 어린이집 원장님의 끝없는 컨츄리사랑으로..탄생된 녀석이랍니다.
집 씽크대 색깔이 너무 칙칙해서.. 계속 고민을 해왔어요~ 페인트는 본적도 없는 제가.. 여기저기
tv장에 이어 에어컨장 과 창문을 만들었는데 이제야 올리게 되네요~~
저희집 키보드가 가로로 좀 커서 손잡이껀 맞지 않겠더라구요. 그래서 스프러스로 좀 크게 재단해서 만들었
초등학교 때 국기함 만들어 본 이후로 처음 제 손으로 나무를 만지고, 색을 입혀서 "가구"라는 것을 만들
나도 만들어본 소꿉놀이장...완성샷!!! 딸아이가 사달라고 매일 노래를 부르던 소꿉놀이장을 엄마표로 만
혼자서 쓰기에 딱 맞는 책상인거같아요 십자수를 하거나 ..간단한 식사...차를 마실때에도 편하게 사용할
책상위로 아이꺼랑 엄마꺼랑 잔뜩 늘어놔서 어지럽던 걸 이쁜이들 델고와서 정리했어요.. 수납공간도 넓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