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올렸던 7년지난 렌지대(다들 제가 아는분이라는 착각하에 글을 올림...ㅎㅎㅎ ^^;;) 만들기 전에 원
전 대부분 큰작업을 할때는 소가구도 같이 만들곤 하는데요.. 이번에도 조카부부네 아일랜드 테이블을
지난 5월에 결혼한 시조카 부부에게 줄 결혼선물로 만든 미니 아일랜드 식탁입니다..^^ 큰시누의 큰아들
이번에 주방 문짝을 바꿔 주면서.. 그동안 쓰던 아일랜드 탁자를 입양보내고.. 수납을 겸비한 아일랜
다른 사람들은 상부장을 없애는데.. 전 주방이 좁은관계로 있는 상부장에 새 식구들을 늘려 줬답니다..
그동안 너무나도 바쁘게 하루하루를 지내다보니.. 포스팅할것이 제법 많이 쌓였네요.. 그럼..지금부
쌓여만 가는 자투리나무들로.. 나만의 속옷 수납장을 만들어 보았답니다.. 100% 리얼 生노가다로..
말은 초간단이라고 적었지만... 처음으로 하는 사포질에... 페인트칠에... 고개가 뒤로 안 젖혀지는데..
겨울이면 쌩쌩~~바람이 들어와서...늘 창문을 달아야지~~하고 맘만 먹었다가... "정세희"님께서 친정엄마
넘 넓구 선생님이 오셔서 같이 공부하기 좋네요...길이도 길어서 거실탁자로 쓰고 싶네용....원래 이런 책
미니야채장 준비조립전 야채장 내부를 오크색 스테인으로 1회 발랐습니다..조립후 화이트 수성페인트로 2회
미니모노 서랍장입니다. 평소 모니터가 낮아 내려다 보기 목이 아팠는데 딱맞는 물건을 찾았습니다. 벽지
손잡이에는 맞는 합판이 없어서 동네 목공소에서 칫수에 맞게 잘라왔어요.
패널을 완성하려했으나 시간이 별로 없었던지라 리폼못하고 있으니 손은 근질하고.... 그래~서 막간을 이
랩걸이 분해 하는것도 아주 마니 힘이듭니다. \r\n타카 심땜에.... 틀을 만듭니다.거친목재 샌딩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