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과정은 너무 많은 분들이 올리셔서 생략할께요.. 아빠랑 가족 모두 같이 씽크대 조립하고, 엄마
제가 만든 걸 보구 오는 사람들마다 하나 만들어 달래서 선물용으로 만들어 봤어요.. 아직 철사를 이용해
며칠에 걸쳐 게으름 쟁이 엄마 드뎌 완성했어요 ㅎㅎ 첫작품이라 부끄럽지만 올려봐요^^ 욕하시지 마세
만든지 일년이 됐는데. . . 사진을 오릴 줄을 몰 라 서 이제 어올립니다.^^
방안에서 보는 작은 텔레비젼을 그동안 오디오 위에 올려 놓았었는데 받침대를 만들어 보았어요 ㅋㅋ
주말을 이용해 신랑이 생일선물로 만들어주었네요~~ 주방 베란다가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좋아요~~
키친장에 이어 냉장고도 만들어 봤어요... 많이 하시는대로 함 해봤네요... 키친장할땐 첨 해보는거라 힘
완성 사진이에요 ~~ ㅋ 제동생의 멋쩍은 저 브이 ... .벽지 칠할때의 모습입니다~ 색깔 너무 이쁘죠 .
리폼한 3단 서랍장은 시트지 뜯어내고 열심히 사포질 젯소를 칠할 때 너무 욕심을 부린 나머지 눈물처럼
저희가족들은 식탁보단 좌탁에서 주로 밥을 먹어요.. 세식구가 옹기종기 모여 앉아 식사를 할 수있는 작은
먼가 어설픈 키친장이다.(발견하셨나? ) 사실 diy를 처음하는거고, 꼭 이런거할떄면 성격이 꼼꼼해
너무나 쉽고 이쁜 반제품 선반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함 내봣어요 너무 쉬워서 과정샷이 없네요.
냉장고옆에 자리했어요 쌀통없이 3년을 살았는데 넘 좋네요내부는 딱풀을 이용해 한지 붙였어요내부는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