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 가졌을때 첫째꺼 싱크대 하나 만들고 손 놨었는데... 엄마가 지인께 선물하신다고 강제로 주문..
그냥 이대로도 예뻐서 한참 그대로 사용했엇는데 액자를 오크색으로 칠하고보니 오크색이 너무 예쁘더라고
사진이 너무 희미하게 나왓네요..ㅠ.ㅠ 나름 분위기 있게 찍는다고 했는데.. 성능 좋은 카메라 싸고 싶네요
이사오면서 싱크대를 ㄱ자로 아일랜드 식탁형태로 바꿨어요 높이가 90cm가 된답니다 그래서 왠만한 의자
친구생일에 주려고 만들었어요. 내가 쓸 물건보다 손도 더가고 꼼꼼하게 하게 되더라구요^^조립하기 전에
만드는법은 아미띠에 장과 같습니다^^ 체리색의 구닥다리 공간박스가 이렇게 재탄생 했습니다^^ 도
지난번 올렸던 분리수거함과 세트로 휴지보관함 만들어 봤습니다. 과정샷은 분리수거함 과정샷으로 정리해
딸이 직접 골라서 난생 첨으로 도배를 햇어요. 첨하는거라 바르면서 내가 미쳣지,,,이걸 왜 한다햇
처음에는 그냥 소꿉놀이키친장을 만들려고 했는데 6살딸아이가 쓰기에는 많이 작더라구요. 둘째아들 녀석
이사온집에는 전실이 없어서 신발정리때문에 고민했는데 아주 딱인 신발장이네요 아이들 자주신는 신발 올
하트 전자랜지대 인데요.. 전 수납 선반으로 사용했어요 주물수건걸이도 주문했는데요..주물걸어서 예쁘게
따라쟁이...ㅋㅋㅋ 참 잘했어요^^나이는 14년 됐구여..\r\n\r\n몸은 멀쩡한데 옷이 낡았네여문짝 엄청
철망문을 하고 싶었는데 작지만 문짝을 두개로 나누어 드뎌 완성했어요 가운데 판도 달았어요 달기전이네
반제품수납장.. 만들어놓구 손잡이만 기다렸는데...손잡이 달아주니까..역시..손잡이로 분위기가 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