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후드에 옷 입혀봤어요~ 하늘색으로 산뜻하게 훨 놨죠~ 저희 신랑은 맘에 안드는지 한소리하네요
자가질타일로 기존 벽타일시트지 덮었어요 ㅋㅋ 몇년동안 시트지 붙이고 있었더니 심심해져서 깨끗한 화
욕실이 요러케 바꿨어요 ㅋㅋ 욕실장만들고 선반장 만들면서 변화될 욕실을 생각하면 하루가 길게 느
사은품으로 받은 책장을 이리저리 생각하다가 만든 아이 싱크대입니다. 열심히 만든다고 만들었는데 잘만
8일날 주문하고 오늘 오후에 받았습니당~~ 급한 마음에 서둘러 조립~~~ 드디어 완성~~ㅋㅋㅋ 4시
공사 현장에서 주서온 나무로 만든 컴터 본체 집이예요 울 아가가 계속 전원 버튼을 만져서요~~^^** 서
짜투리 나무로 콘선트 박스를 만들어서 스탠실 해보았어요^^ 리폼이 훨씬 살아나는것 같아요~~~~다육이 담
지역아동센터의 벽면 입구가 날씨도 추운데,, 너무 허전해 보였어요... 봉사 나간 김에 오랜만에 손좁 봐
저번 커피박스는 남은 짜투리로 만들어 아쉬움이 남아 다시 넓은 패널을 주문했어용~~옆모습..갈색 페인
요즘 쉽게 붙여 인테리어 할 수 있는 그래픽 스티커를 많이 판매하길래 식탁 놓인 벽면 위쪽에 붙여 봤
워낙 만들어 주고싶었던 냉장고~공간박스 조립했구요~박스대 박스 접착제는 글루건 사용했어요..탄탄하게
부랴부랴 만드느라 중간중간 사진이 미흡하네요.. 2단 책장이 하나 굴러다니길래 냉장고를 만들어줄까 하
속썩이던 예전 디카 때문에.. 미리크리스마스 선물로 남편에게서 받은 디카로 처음 올려 봅니다..^^ (자
주방리폼했습니다...^^ 컨츄리스탈로 리폼했네요.. 손잡이는 가죽손잡이랑 도기손잡이로 바꿨구요.. 싱
완성사진...ㅎ 네칸짜리를 사고싶었지만 놓을곳이 없어서.. 아직 자리를 완전 잡지는 못했어요..와..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