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와 책상사이의145cm 정도 남는공간에 고민하다가 반제 공간박스를 만들어 넣었어요 손잡이도 공
2돌된 울 아들래미 선물로 정한 베이비 키친장... 나름 열심히 만들었다능...^^ 그만큼 좋아라 하는 아들
아일랜드식탁의자 넘 맘에 드네요 식탁높이랑도 잘 맞구요 나무라 엉덩이가 좀 불편할거라 생각했는데 ..
대형 서랍 두개 붙여서 몸체를 만들고 삼나무로 테두리를 둘러주고 문짝 패널로 문 만들어 달았어요
나름선반장을 삼나무선반판재와짜투리패널로만들어 만들어 보았어요..선반판재로 테두리 만들고..문짝만들
폭15cm패널로 테두리만들고 폭3cm로 문짝달아라주기.. 나름 흉내내보아는데 비슷한 키친선반장이 완성^^원
고깃집에 갔다 버려졌길래 얼릉 가져다 페인트칠 해서 잡곡통으로 쓰고 있어요.. 딱풀로 냅킨 붙이고..
예전부터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세일하길래 구입했어요 두살세살 연년생 남매가 있는데 티비를 너무 가까이
이번에 쇼파커버링도 다시하고... 전자랜지대도 만들었는데... 탁자로 쓰면 딱일꺼 같아 하나더 주문했어
베이비블루 색상...드뎌 사용했네요..^^ 비싸서 그런가..?발림이 너무 부드럽더라구요..^^ 색상도... 어느

먼지들어가지않게 패브릭으로 덧대고....안쪽엔 예쁜 한지를 도배했답니다
ㅋㅋㅋ~~ 공간박스 문짝달고 탄력받아서~~ 원래 비디오장인데~~ 쌍둥이가 아직 시청각 교육을 안하는 터
15개월 아들을 둔 엄마예요^^ 화분에 돌이나 이끼를 자꾸 주워먹어 만들어 봤어요~별건아니지만 나름 만
전에 롤화장지 보관함이 조금 불편해서 이번엔 티슈 보관함을 맹글어봤어염 그냥 뚝딱뚝딱몽땅 재단해서 안
매번 쌍둥이들이 옷을 끄집어 내려서~~~ 문짝달기~~도전!!!!! 해놓고 내심 무지 뿌듯해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