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워다 놓은 합판을 사이즈에 맞게 잘라서 미송패널을 둘러가며 붙여줍니다.액자도 만들어 걸어보았어요
구입하고 완선한지는 꽤 댓는대 이제서야 올리네요 ㅎ 다른분들 하는거 보고 비슷하게 따라햇는대 갠찬
동생 친구 아들 돌잔치 때 포토테이블랑 울 조카 돌상에 이니셜 몰딩으로 꾸며 봤어요..ㅋ 요즘 엄마
나이가 들어가니 꽃무늬가 좋아집니다.. 어느분의 리폼을 따라해봣는데, 대 만족입니다. 패널에 흰
짜투리 루바를 재단하고 남은것이 아까워서 **삼아 시작한것이 일을 크게 만들었군요... 대량생산이라?!
드디어 완성했어요/,,,너무 기쁩니다유리 거실장 다 아시죠???\r\n원래 이것을 주워다가 유리 문을 떼어버
유치원교구에서 보이는 서랍형 칠판입니다.....한쪽은 화이트보드고 한쪽은 융칠판이에요....둘다 규격이
처음엔 약장으로 만들려고 했는데 도중에 이런 모양으로 바꼈네요... 서랍위에는 좋아하는 다육이들을 놓을
공간박스 4개를 이용해서 슬림한 책장을 만들어보았어요.... 날씬해서 좁은 공간에 딱이네요....공간박스
예전에 다른걸 리폼하려고 주문했던 패널로 방문을 리폼해보았어요..크기가 제각각이라 일일이 톱질하느라
허전했던 아이방 벽면에 그래픽스티커를 부착했더니 너무 이쁘네요.. 방문과 연한 그린컬러의 벽면과도
스텐실 않해도 이쁜것 같은데... 그래도 갖고 싶었던 스텐실이라 해줬어요...ㅋㅋ 문짝패널은 감자칼로
패널과 라벨지. 그리고 다이소 바구니를 이용해 주방수건 걸이대를 만들어 봤어요패널을 길이 맞춰 잘라
뚜껑을 뒤집어서 달아 봤더니 색다른 느낌이네요... 아주 예쁘답니당 * ^ ^ *
원래 이사할때부터 아파트에 있던 거실장과 신발장 색상도 칙칙하고 손잡이 상태로 별로여서 시트지와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