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모습이예요. 던에드워드 pretty in pink (DE5023) 인데요. 두번째 칠할때 이상하게 몽글몽글한게
완성된 모습이예요. 강력젯소 한번, 흰페인트는 세번, 분홍은 두번, 바니쉬한번.. 책장 칠하는게 제일 힘
페인트칠을 두번 했어요. 던에드워드 - 벽지, 시멘트 벽면용 색은 DE5558 사용. 첨하는 리폼이라, 색 고
화이트 리폼이 점점 지겨워질 무렵 빈티지,네츄럴에 또 필이 꽂혀버렸네요... "리폼은 움직이는 거야..
완성샷~ 우드스테인이랑, 밀크페인트로마감했어요 사포질 해주니깐 아주 부드럽고 만족스러웠어요~ 저
변화된 현관의 모습입니다. 현관을 조금 바꾸니 집이 한결 넓어지고 환해 진거 같아 겨울이되었지만,,
크기도 적당하고 탁자에다 올려 놓고 쓰기 딱인것 같아여 울집에 놀러오시는 분들이 넘 탐내는거 있죠....
전에 리폼해놨던 공간박스에 드디어 페인트칠을 했답니다. 이사 땜에 어떤색을 칠할까 고민만 하다가 이
버릴까하던 선반...다시한번 기회를.....ㄱ자로 고정....헐 고정이 잘안되네염.....꺽쇠로 교체.....흰색페
반제품을 사서 만드는 과정은 따로 찍지 않았어요~ 반제품이였지만 전 힘들더라고요~ 사포질에 페인트에
원래는 핑크빛 딸래미방입니다. 어른들과 같이 사는 관계로 아이책은 늘어나고 공부방으로 쓰기에는 좁고
베란다 벽면에 핸디코트 작업했어요.. 혼자 하다보니 정신업어서 과정샷도 찍지도 못하고.. 우드락 잘라
짜투리 나무의 옹이가 넘 이뻐서.. 만들어본 트레이. 손잡이에서 구입했던 양철손잡이가 역시 한결 멋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