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는데 뽑기위에 인형만 가져가고 철재로된 포장을 버리고 갔더라고요.. 주워와서 페인팅하고 마끈
다이소서 구압한 선반으로.. 많이들 하시는거죠?^^ 손잡이 하나가 누락되서...;;집에서 노는 나무들 집합
현관이랑 방문이 요렇게 뽀샤시 하게 바뀌었답니다..^^현관벽이 원래 여기처럼 하얀페인트였답니다...\r\n\
넘넘 이쁘죠... 정말 만족스런...벽이되었어요기존엔 원래 화이트벽지에 체리색 몰딩으로 엄청 맘에 안
15년된 하이그로시장롱이예요... 처음엔 화이트색상이었는데...오래사용하다보니 아이보리로 변했군요..
내가 딱 갖고싶은 플리즈박스 만들기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주문한지 2달이 다 되어 갑니다.. 시간이 없
휴지통이필요햇는데 정말잘쓰고있지요""저도따라흉내내보았어요..
바니쉬도 한번 더 칠해야하고 내부도 시트지 부착해야합니다. 그래도 일단 외부가 이렇게 완성되어 뿌듯하
씽크대 상판에 올려놓았던 정수기..때문에 씽크대가 많이 좁고 불편했어요.. 안되겠다 싶어서 정수기를
거실로 나온 컴퓨터 때문에 잡동사니가 하나하나 늘어갔는데 컴텨책상에는 쬐매난 서랍이 달랑 하나..ㅠ.
욕실에 거울이 없어서 만원정도 하는 거울하나 사고 손잡이에서 산 그래픽 스티커를 붙여줬습니다^^ 손
남달리 소꿉놀이를 좋아하시는 울 아들램 "넌 도대체 뭐니? ㅡㅡ" 애미가 씽쿠대에 서기만 하면 자기
패널 붙히고 못박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 건.... 그놈의 건 하나 사고싶은 충동이 팍팍~~!! ㅋ
와인박스로 더스트박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집에 있던 나머지 재료로 만들었는데, 토치가 없어서 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