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칙했던 색깔의 전실 벽지를 바꾸었어요. 전에것을 못 올립니다... 처음에 사진 올릴 생각이 없었거든요
다른 소품들때문에 사진이 별로 이쁘게 안 나왔네요 또 저녁에 찍어서 좀 어둡고.... 짧은시간 후다닥 만
남편이 주워온 나무중 덩치큰 골치덩어리 두번째 작품이 되다... 가게들 앞에 서있는 입간판을 볼때 저
가게를 인수 받았을때 덩치큰 수납장이 있었는데 자리만 너무 차지해서 버릴까 하다가 지저분한것들 넣을
손잡이에서 누군가 멋지게 만들어 놓은 칠판을 보고 뿅 반해서 어설프게 따라해봤죠 2%로 부족한 나의 솜
산돌광수체로 가게 미니간판 만들기 작업하고 남은 자투리 목재위에 패인팅 산돌광수체 글루건으로 부쳐
결혼전 집에서 쓰던 5단서랍장 가져와서 옷장을 만들었답니다 옷장을 만들까 살까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가
작은 소품 가구는 여기저기 배치하기도 편하고 활용도가 놓은것 같아요 1차로 바질색
책상으로 쓰던...조아이~ 식탁으로 리폼하려고 해용!!!!하다보니...\r\n이론..과정샷이...또 생략!!!\r\n
조그만 TV장에 스티커 붙였어요. 가운데 유리 치우고 뒷판 대주어서 수납장으로 이용할까 합니다. 아들
공간 박스에 다리 붙이고 상판 얹고... 빠찌링에 손잡이, 경첩까지 달아주니... 꽤 쓸만한 수납장으로 변
결혼하면서 폐백할 때 음식이 담겼던 쟁반이 많았어요. 제일 큰 녀석에 다리 달고 타일 붙여서 조그만 찻
리폼전 사진을 깜박했네요.. 과정은 손잡이 달려있던 구멍은 메꿈이로 깜쪽같이 메꿔주고 젯소2번 페인
전에 살던집보다 너무 좁아진집때문에 스트레스~현관앞에 3단짜리 신발장을 베란다로 옮겻어요 그리구...
완전 리폼 처음인 제가 우리아이를 위해 주방놀이에 도전했어요.... 드릴도 처음인제가 만드느라 넘 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