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체리색 3단서랍장 참 버리기엔 너무 튼튼하고 레일하나 고장나질 않았네요... 10년째인데요^^,,,,
아들 **감 안보이게 가리고 싶어서 토이박스를 할까 와인박스를 할까 하다가 와인박스를 선택했어요...
자투리 목재로 간단하게 만들어본 스위치커버입니다~ 3cm폭으로 된 패널을 재단해서 사각틀을 만들어준후
10살이 넘은 오래된 렌지대가 있었더래요..그래서 변신을 꾀했지요..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그래 결심했어!
초등학생들의 작품^^ 제단된 합판에 각자의 개성을 담아 표현해 보았답니다.
작년에 만든 어닝 ㅋㅋ 이제야 올리네요 신혼초에 만들엇던 .. 아기가 생겨 리폼은 더이상 하지도 못하고
현관문 리폼~ 시트지루현관문 테두리두 던에드워드루 칠해 주었어여~우리 딸 방문이랍니다... 작은 창문을
이사하기전에도 허전한 벽면을 뮤럴이나 데코 스티커로 코디했었는데... 이번에도 역시 침대헤드가 허전
만들어 놓은지 한참 되었는뎅 이제서야 올려 봅니다~ 문짝이 사이즈가 안맞아 고생좀 했다는,,,, 그래도
예전에 만든 식탁과 함께 둔 의자 모습이예요 ^-^ 순서가 바뀐듯 하지만 저는 식탁 먼저 만들었어요 과
집에있던 3단장을 가지고 수납장만들어 봤어요... 먼저 재료가 도착했네요.원래는 4곳이다 막혔던 다른용
한달전에 만든 책장이예요... 지금은 책장으로 쓰고 나중엔 장식장으로 써도 아주 유용할것같아요... 적
뒷베란다 페인트칠하면서 보일러분배기를 덮고있던 싱크대를 철거했어요.. 앞집에 버리는 나무를 얻어
미송키친장 완성사진하고요.. 기존에 있던 책상 스테인 해줬어요^^처음 조립하기전에...문짝만 살짝 한번
처음 해보는 반제품 도전~! 합판은 첨이라 거친 느낌 살짝 당황했지만 열심히 사포질 샥~샥~ 아가들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