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 없는 불투명 시트지에 시댁에 있는 큰 각종 다라와 후라이팬들을 이용하여 그리고 잘라서 붙혔습니다
밥통 놓을 만한 것 좀 만들어 보라는 큰언니의 부탁을 받고서, 만들게 된 이 녀석.마침 업어온 책상 3단 서
컴퓨터 키보드박스의 완성된 모습..본드로 하나하나 붙입니다..\r\n경첩도 달아주구요..\r\n우드스테인도
첨으로 만든 칠판....워낙 작은칠판을 몇개 샀는지라...아예 큰 칠판을 만들었어요삼나무선반패널에 구입한
허전한 거실벽면을 삼나무 선반을 만들어 부착해 보았습니다..삼나무 목재입니다..\r\n나무향이 은은하게
집성목 쪽판으로 주방선반을 만들었어요.. 예쁜 선반이 생기고 나니 씽크대랑 주방벽도 예쁘게 바꾸고 싶
신종플루로 야외활동이 줄어들면서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 생긴 나의 새로운 취미활동. D.I.Y 윤아
여기서 눈팅만 열심히 하다가 도전해본 쓰레기통 입니다. 지인께 선물해 드렸는데 너무 맘에 들어 하
제방 앞베란다중문이예요~완성샷밖에 없지만..아버지와 저의 합작품이예요 문짝은 아버지가 다 만드시고
6년된 장농을 리폼해보았어요. 리폼은 처음이라 제일 쉬운 시트지로 분위기 전환해보았네요. 꽃무늬 시트
님들 하는거 따라해봤어요 싸이즈를 넘크게잡아 대야가됐네요 ㅋ..절단서비스 받고..넘편하네요
장식장을 아이옷장으로 바꿨는데...봉달고...\r\n손잡이 교체하고...\r\n손잡이가 넘이뿌더라구요\r\n담엔
처음으로 diy재료를 구입해서 따라만들어봤어요 잼있더라구요 ㅋㅋ
다이*표하트공간박스를 심플하게 리폼해서 컴방 한쪽에 자리잡았어요 상단에 목봉걸어 옷걸이나 가방 걸수
4살짜리 아들방에 옷걸이 하나 만들었어요. 내년에 어린이집도 가고 그러면 가방도 걸고 정리하는 습관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