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박스 3개 붙여 책장으로 쓰다가 문달고 변신스텐실도해주고 양철 손잡이도 달고 컨츄리하죠
예전에 주문해서 쓰고 남은 던에드위드 위스퍼 색상 페인트로 칠했구요. 소품들은 다이소 가면 파는 천원
얼마전에 구입한 나무 도마에 스텐실과 손잡이를 달아주어 미니트레이 만들어보았답니다. 원목실패에는
과정컷이 없네요 ㅠㅠ 넘 칠해보구 싶던 올리브색 어때요?
난생 처음 만들어본 나의 첫 작품입니다..호호 사실 신랑이 만들어주고..제가 한건 스테인 칠한거.....
반제품 수납박스를 구입해서,분유통 리폼한거랑 셋트로 화장대 위를 깔끔하게 정리했어요~~반제품에 맞춰
로즈 미니장에 문을 달아 지저분한 책상위를 싹~정리했어요!! 선반장으로 쓰려고 구입했는데,이렇게로도
현관 수납장에 이어 세트로 신발장도 리폼해봤어요... 거창하게 리폼이라고 말하기도 그렇지만...ㅋㅋ
완성샷임다~~절단주문했어여~잘못절단되서 톱질중~~이중기리로뚤고 나사로쪼였슴다~~다리다는중~~선반달듯
렌지대가 자취시절부터 사용했던 거라 칙칙한 나무색이었죠. 스텐실 영문도안과 컨츄리하우스를 구입해서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사라져버린 화장대... 그래서 나만의 화장대겸 수납함으로 직접 제작에 돌입...
15년된 장롱.. 새로살까말까 고민중 걍 시트지로 해결했습니다.. ^^ 앞으로 몇년은 쓰겠죠?...ㅎㅎ
8개월된 아가님이 키보드군를 너무 사랑하여~~ 키보드 군의 안식처를 만들었지요~~ 2일전에 주문해서
바꾸기 전에 사진이 날아갔어요~흐흐 싱크선반있고 복잡했는데..싹 치우고 패널 붙였더니 넓어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