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육선반 mdf로된 침대 프레임으로 만들었어요서랍옆판에서 나온 나무로 사다리 의자 만들었고요에어컨파이
사선파일박스를 만들어봤어요..간단하게 조립하고 무지 재미있었습니다.. 반재를 첨 구입해봤는데..제가
전자 피아노 의자를 시트지 떼어내고 페인트칠과 앞쪽에 몰딩 붙여줬는데 신발장겸 벤치가 되었어요.자투리
자투리 나무판에 각재를 사이즈 맞게 잘라주세요\r\n원하는 색으로 페인팅. \r\n망치로 콩콩 박아 연결하기
아이가 커갈수록 자신감을 심어줘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가 받은 상장과 자격증을
세탁기위에 세제들이 널부러져있었는데 깔끔히 정리 됐어요 본덱스 벗나무 바르고 앤틱브라운으로 거칠게
지난번 책상 리폼하고 위에 책장을 달아야지 하며 부랴 부랴 주문은 해놨는데 신랑이 아픈 관계로 차일 피
가구를 몰라 구냥 나중에 바꿔야지..하면서.. 저렴한걸로 구입했던.. 그리고 그땐 저런디자인이 대세였구요
빠리 커트지 이렇게 저렇게 활용해 보았어요원래는 오픈형 행거였어요\r\n문이 위로 열리고 행거 지지대랑
몇 안되는 화분들 월동준비로 실내에 둘 화분대를 만들었어요. 화분을 얹을거라 나무 대신 상판에 타일 작

벽에 무슨 짓을 했을까요~? 타일을 붙였습니다. 실제보다 별로 안 이쁘게
나름근사한 좌탁이 돼엇네여..내눈에는 무지 예쁜아이로 탄생햇습니다.파렛트 분해해서 열심히 사포질,토치
아이 책장에 원단도 넣고 **감도 넣고 쓰다가 보이는것 감추려고 문달았어요... 다들 너무 잘하시던데...
포인트가 없어~심심하긴 하지만~ 첨 미싱이로 만든 아이라 만족스럽네요~가리개는 워낙 만드는개 쉬워서
회사를 그만두고 한달정도 쉬었더니 너무 무료하던 참에 우연히 벽페인팅의 매력에 빠져버렸습니다. 새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