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책상이었어요.문짝을 철망처리를 해서 달았어요. 색은 앤틱글레이즈로 바니쉬나 밑색없이 바로 칠했
원래 사진이 없네요. 원래 갈색인 것을 흰색과 엔틱글레이즈로.. 서랍에는 몰딩을 붙여주고.. 유
큰 가방이 많아 수납이 곤란한상태... 대형 공간박스에 문달아 수납함만들기포스터물감 조색해서 패널에
아파트 재활용장에 외로이 버려져있던 요넘이 눈에 팍들어왔어요~ 지저분하고,꼬질 꼬질한 요녀석,깨끗이
어제 밤 선덕여왕을 보며 완성한 거라 사진이 ㅎㅎㅎㅎ 넘 어둡죠.이 페인트 냄새도 안나고....색도 넘 좋
봉달이 선반...조립하기도 너무 쉽고...너무 괜찮은 녀석이네요..ㅋㅋ올리브 스테인으로 바른후 식탁위 벽
그냥 실크벽지 (화이트)였는데 좀 변화를 주고파서 4시간에 걸쳐 핸디코드 작업...실크벽지 때고 밑그림을
미송 공간박스 1칸 + 1/2칸 을 붙여서 만들었어요 ^^ 안쪽은 수납공간으로 사용하려교 문은 일부러 그냥
뚜껑에 들어가는 끈이 두개중 하나가 좀 짧게 와서 집에 있는 비슷그므리한 줄로 이어주었어요. 좀 밋밋한
음하하하! 드디어 제게도 이렇게나 많은 나만의 실패가 생겼네요. 이제 여기저기 굴러다니던 레이스들을
예전에 하나 구입해서 만들었었는데~ 너무 맘에 들어서 이번에 하나더 구입했어요 여러개있으면 더 좋겠
돈이 없는 관계로 저렴하게 벽을 꾸미려다가 이곳저곳에서 도움을 받고 꾸민 현관 앞 벽이랍니다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