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닝 만들기,,매번 눈팅만 하다가,,,드뎌 저도 만들었어요.. 여긴 전실공간입니다. 전실공간도 상당히
22개월인 우리딸.. 요즘 한창 "엄마 맘마해줄께요"이러면서 소꿉놀이 삼매경이 빠지길래 주방놀이 완구를
남은 패널로 두꺼비집박스 만들당~^^ 문짝 만들고..테두리 망치질하고..갈색 바탕에 화이트 문짝..나름 만
침대옆 이쁜 옷장..^^10년된 3단 서랍 대변신전..주문한 패널로 목공본드칠하고..망치질 하고..샌딩작업까
몇달 됫는데~ 어설퍼서 전실갔다가... 작은베란다서 대기중~ 그래도 보면 뿌듯해요^^
드뎌완성~~ 몸통은 바니쉬만발라 원목그대로의 느낌을 살렸답니다. 저희신랑도 넘이쁘다고 칭찬해주네요직
처음만들어본 DIY 반제품이네요 테이블을 뭘로할까 정말 한참을 고민하나다가... 헬로도쿄테이블을 보고
리폼 완전초보.. 주부입니다.ㅋ 젯소가 뭔지도 몰랐던 결혼2년차 새댁, 겁없이 덤볐다가 장롱하나 말아먹
거실장없이 살고 있었어요 아기가 생기고 짐이 늘어 거실에 두니 디피용으로도 수납용으로도 참 좋네요~ 1
요즘 한창 뜨개질에 심취해서 바늘과 실을 어디둘까 고만했었는데 여기다 넣어서 뜨니까 넘 넘 좋아요^^코
아이 방 벽지 페인팅과 도배했습니다. 고생한 보람 없이 치킨집 분위기 같다는 남편의 말에 마음 상했습니
요렇게 생긴 다이소 수납함입니다샌딩 후 바로 올리브 스테인을 바릅니다바니쉬를 바른다는게 오마이갓~ 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