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했던 벽을 깨끗하게 페인트 했어요. 1번 칠하고 2,3시간후에 다시 한번 칠했어요. 깨끗하죠.칠하기
완성모습입니다..원래의 다리는 일반식탁의 높이지요...\r\n아이들의 키에 맞추기위해서 일반의자의 높이
신랑이 총각때 쓰던 3단 서랍장을 몇년전 몰딩 유행이였을때 리폼한거에요. 처음으로 리폼하던거라 시트
국민스탠드라고 부르네요.^^ 넘 예뻐서....3개나 구입했었답니다. 검정색 밖에 없어서 모두 검정색으로 두
욕실제품을 이벤트 상품으로 받고 ... 너무 하고 싶었던 욕실 리모델링을 착수하게 되었답니다.^^ 침실
뭐 심심해서리 심한건 할수없어 제가 쪼께 허리가 불량이라 리폼은 하고 싶고 그래서...다 아는 일이라 패
남아도는 힘과.. 짜트리 나무.... 요 두가지만 있으면 된다는~~~~~^^굴러댕기는 엠디에 따낼 모양을 그
토막 잠금장치를 주문을 안했더이다;; ㅋㅋ 근데 왠떡!! 헌터의자만들때 간격재나무토막을 껴 주시는데..
얼마전에 싱크대를 만들어주고 이번에 냉장고도 큰맘 먹고 만들었네요. 막달이 다되가서 조금 힘들긴 했지
완성입니다. 항상 지저분하던 남푠님의 책상에 도움이 되길~ 초록이들과 함께...뚜껑만 칠하기 위해서 다
완성사진이예용 첨해보는 못질이라 꽤나 힘들었지만 넘 뿌듯하네요 ^^다이소 잼병으로 리폼한 양념병들이
인터폰이 흉해 박스를 만들었답니다. ㅎㅎ 가리고 나니 더 깔끔해 보이고 좋네요..
저도 요런것 갖고 싶어서 만들어봤어요.앞쪽은 패널로 대주었어요.절단 요청하지않고 일일이 톱으로 절단해
시댁에서 갖고 온거.. 이번에 이사간 친구한테 선물할려구요,, 친구가 이것도 맘에 들어했으면 좋겠네요
자투리 목재...이젠 나무 버리기도 아까워하는 나....병이당... 별거아닌 자투리지만...뭘 할까 고민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