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밋했던 우리집 거실 벽~ 혼수로 준비한 화당대 서랍 칸막이가 굴러다녀 무얼 할까 고민하다 선반장을 만
하나하나 색칠하고 조립하느라 더 힘들었던... 그래도 완성하고 나니 넘 뿌듯뿌듯합니다 그림을 그려
욕실앞 파우더룸에 너저분하던 화장품 정리대로 변신~~색칠하는거까진 힘들지 않았는데 나름 빈티지한 느낌
반제품 사다가 조립하고 색칠하고 저렴하고 이뻐서 뿌듯합니다. 장신구로 작은집 만들때는 정말 힘들었어요
정말 힘들게 완성한 거랍니다..^^원래는 이렇게 생긴 건데요...이건 시집올때...어머님이 별장처럼 그냥 쓰
교자상 만들었어요..본덱스 엔틱브라운 입니다..티슈오려서 모양냈어요...
항상 중간사진이 없어서 아쉽지만...^^ 미송공간박스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 울집 모든작품들이
하나쯤 있음 좋을듯한 수납박스... 맘에 들은 컬러가 있다보니 세개를 포개게 되었네요. 나름 멋지죠
옥상에 분갈이 하고, 진딧물 털어내느라 올려놓았던 화분과 채소 박스들을 이제 베란다로 들여와야합니다..
5살 이제 막 한글을 배우고 있는 친구딸레미를 위한 뚝딱뚝딱 스티로폴로 만든 자석글자숫자 보관함입니다.
철지.....ㅎㅎ 넘 좋아요 철지 뒤판에 하드보드지를 양면테이프로 붙인후 나무틀에 타카로 고정했어요
냉장고 가벽을 세웠습니다. 2%부족한 나의 가벽..가벽세우기전 모습//\r\nㅋㅋ\r\n할말 없습니다.\r\n부끄
사각으로 된 야채장을 정말 갖고 싶어서 나름 궁리끝에 미송 공간 박스를 이렇게 변형시켜 봤어요.. 밑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