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오른쪽 연필꽂이 부분을 더 크게 하고 싶었는데 계산 착오로.. 다행히 스팸통이 들어가네요.. 바니쉬
거실 한켠에 오롯이 제 공간이 생겼네요.. 커피 한잔하고, 책읽고, 다이어리쓰고,.놋북하고... 가끔TV
업어온 시커먼 서랍장이죠, 이걸 변신시킬겁니다~Step 1 : 상판은 망치로 때려 분리합니다Step2 : 스프러
원목 선반 받침대를 이용한 선반을 컴터 책상앞 허전한 벽면에 설치해봤어요 스피커와 큼직한 수납 바구
젤리그 박스 매력에 푸~~욱 빠지셨던 분들이라면... 요아이 플리즈 수납장도 받아보심 참 만족스러울꺼 같
현관이 좁아 전체삿이 안잡히네요...일단은 흰색으로 지내다가 좀 지겨워지면 갈색으로 색을 입힐까 합니
브런치 선반장... 참 이쁜 아이더군요... 삼나무라... 받자마자향이 ㅋㅋ 바로 후다닥 만들었습니다..
만들기가 너무 간단한 키보드박스 책상위가 깔끔해져서 좋네요아일랜드스툴은 우드스테인 칠해주니..느낌
오랜 시간 걸려서 완성 했네요.. 그만큼 저에게는 벅찬 작업이었어요.. 하지만 완성의 기쁨,내가 해냈다
\r\n사과상자 자투리 남은것과 삼나무 패널로\r\n선반을 만들어 봤어요~\r\n\r\n상판은 투루톤 네츄럴 우드
책장두개를 옷장으로 큰맘먹고 리폼할려고했는데....... 잘했는일인가싶기도하고 심란했지만 ..... 역시
건망증 심한 나를 위한 선물....^^ 반제품을 사려니.... 주방 짜투리 벽이 너무 좁아서.... 나무주문해
거실장 상판을 떼어내서 컴퓨터책상을 완성했다거실장 상판을 떼어냄손잡이닷컴에서 주문한 목재들..ㄱ꺽쇠
제가 좋아하는 트레이입니다. 결이 이뻐서도 좋구.... 페인팅을 하고 샌딩했을때의 느낌이 할때마다 달라
선반장이 너무 탐나서 한번 만들어 봤어요 문틀 절단 신청한 것에 자투리 천을 대서 만들었구요.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