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진을 못찍었습니다. 들고 일어나 체리색 시트지를 벗긴후 젯소를 물과 섞어 바른 모습입니다.장폭
여름에 다 작업한건데 임신하고 입덧 땜에 컴터 할 여유가 없어서 미뤄둔걸 \r\n한꺼번에 올릴려니 넘 힘드
기~~다란 컴터 책상을 넘 갖고 싶었는데 책상이라 나무도 좋을 걸 써야하고\r\n이래저래 견적을 내보니 가
10년이 넘은 식탁을 책상으로 바꿨습니다... 맘같아서는 이쁜 책상으로 사주고 싶었지만 좌탁을 고집
문모양내느라 오른쪽 서랍을 여는걸로 수리하느라 망설였는데 잘한거같아요...오래된거라 받침대가 헐거워
삼나무 패널을 이용해서 만든 선반이예요^^ 삼나무 패널은 저렴하면서 멋스러운 인테리어를 할 수 있어서
앞집 언냐가 이사가면서 버린것 ...냉큼 업어서 신나게 장식장으로 만들었다... 울 아들 두놈의 이니셜을
문달고 철망씌우고 영자냅킨으로 싸서 꽃다발만들어 장식해주고 인형장식 할 선반도 달아 인형 앉혀 주
페인트 칠부터 하고 조립했답니다..\r\n생각보다 하기가 쉽더라구요,..
지난달 리폼초대장에서 씽크대리폼고수상을 탔어요.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중복인 감이 없지 않지
처음 만든건 언니가 탐내라 해서 줬구요 이번이 두번째 헌터의자예요 만들때마다 고생은 많이 했지만 참
반재품사서 완성해봤어요.... 맘에 쏙드네요본드로 고정중.... 근데 모르고짧은쪽 먼저 했더니 불편하더
임신중에 아기 옷정리하려고 만든고에요 미숙한 내솜씨.... 만삭이라 천천히 며칠걸렸네요.... 친구네서
우리 남편 사진이 들어있는 액자인데 사진에게 미안해서 제가 손좀 봐줬어여..^^분명이 요런 빨간액자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