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공사하고 남은 짜투리들로 문패만들어봤어요 스텐실도 처음 해보네요 아직 엉성한 솜씨라 번지기도하고
울집 막둥이 해피에여..^^ 3살인데 위로 9살 된 냐옹이 형과, 11살 된 냐옹이 형의 엄마가 있으니 아주 쥐
집에 들여놓은 두번째 왕건이의 리폼입니다^^* 첫번째 가구 리폼후 자신감이 붙어서인지 톱질에 몰딩부착
우선 상판 붙일걸 도색하고 바니쉬 칠까지 다한후 말리고~~꼭꼭!! 조립을 시작합니다~~
색상입히고 바니쉬 한번으로 끝~쉬어요..양철손잡이는 다른곳에 사용하고 아이장남감중 한토막 슬쩍~ㅋ
미송합판공간박스를 연결해서 만든 아이들 책장..^^ 상판은 거친판재로 했어요삼나무공간박스는 나중에
<작업전 사진>패널무늬를 반으로 잘라 가로로 붙이고세로로 붙이고...\r\n가로로 붙일땐 문짝을 떼어
사과 박스로 만들었지만 톱질이 **아니게 힘든작업이네요 당분간 사과박스는 쉬어야겠어요신랑것 만들었네
이번에 새로 이사하면서 오래된 오디오를 처분하고 새로 장만 할까 생각했는데... 인켈 a/s 기사분이 오
카메라 찾아보니 과정샷이 별루 없네요.. 미리미리 많이 찍어뒀어야 했는데.. 암튼.. 첨 만들어본 장이라
완성품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빈티지 하게 하고 싶었는데 냅킨을 주신분께 선물 하려고 뽀얗게 만들
주어온 서랍과 사과상자 분해해서 만들었어요. 이건 정말 쉽게 만들었던것 같아요.. 리폼은 하면 할수록
몇번 만들고 나니, 남편이 변했어요.. 이쁘다고 말해주는가...하니, 요아이 만들땐 두팔겉어붙이고
전화기 놓을곳이 필요해서 그냥 코너장처럼... 깔끔한걸 좋아해서 문짝을 거꾸로하여 손잡이를 달았어요
늘 허전했었던 자리에 아기자기...하게 자리잡았어요.. 처음 만들어본거라 시간도 많이 소요되고 남편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