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나무상태가 깨끗하고 좋았어요. 저에겐 젤로 힘든 사포작업 따로 안 하고 바로 조립했어요. 생
거실에 TV가 없어서 허전했는데 이렇게 자리 채우고 나니까 폼나네요~~ㅎㅎ 하트장엔 잘 안보는 책들을
주방에서 쓰던 수납장 색입혀줬네요..GREEN 색이 좀 진하긴 한데..맘에 들어요. 어떤가요?작업전사진인데.
반제품 파일박스 도착해 울집 남자들 열심히,,못질 중입니다..^^스테인 발라주고,,,주방렌지대위, 제가 자
2년전에 미스트랄로 리폼했던 식탁... 파란색이 맘에 쏙~ 드는 아이였지만 초짜의 여러가지 실수와 세월이
완성 사진 이에요요로코롬 생긴 서랍을 5개나 주웠어요 앞만은 분리해서 버린자리에 도로 갖다놨죠^^1개는
그냥 이랬던 거울이깔끔하게 변했죠\r\n타일에 글루건을 라이터로 녹여 하나씩 붙이고\r\n메꿈제로 발라 닦
드뎌 완성했습니다^^ 너무나 만들어 주고싶었는데.. 몇달이나 망설이다가...드뎌 질렀습니다.. 물건을
미스트랄 테이블로 다른타일을 작업하였습니다... 초보인네 처음부터 넘무 큰 사이즈로 하여 몇날며칠
요 장식장 없는 집이 없을 정도로 가격 착하고 만들기 쉽고 만든후 효과 좋은 장도 드물거에요.첨으로 만들
크기가 엄청 커서 잡다한거 다 수납할 수 있는 만능 수납장이네요. 만들기도 넘 쉬웠고요 ^^ 튼튼한게 이
많이 망설이구..또 망설였습니다.. 시트지값이 **아니게 비싸서.. 차라리 사람불러서 도배할까 생각도해
겨울을 대비하여 다육이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선반을 만들어봤어요.옹기종기 모여있는 다육이들..
손잡이 닷컴에서 반제품 주문하여 만들었네요~ 조립법도 간단하고 신랑이 조금만 도와주면 만들기 쉽네요
완성샷 공간박스 9개 사서 이제 마지막 남은 한개로 만들어봤습니다.. 좌식컴터책상옆에 둘려고 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