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으로 식탁을 리폼이란걸 해봤다.. 타일도 사다가 붙이고...페인트도 바르고......... 할땐 넘 힘들었는
벤치로만 사용하는게 아니라 미니 테이블로도 좋다. 차를 마시기에도...원하는 색으로 칠하기.\r\n\r\n
""듀파 무독성- 어린이 페인트""를 이용해 팔머스의자를 리폼했어요. 예쁜의자를 언니가 얼마전에 줬는
집에 있는 잡다한 물건들을 넣어둘려고 하나 만들어 봤습니다.. 초보인 제가 경첩 다는게 왜 그렇게 힘이
h형 컴터 책장을 잘라서 윗부분은 책꽂이로 변신시켜 사용중이고컴터 책상으로 쓰며 받침 부분을 해주던 아
편리한 반제품에 반해 하나더 만들었어요~ 식탁에 앉을때마다 삼나무 향기가 나요~조립하고페인팅하고....
키친장 만들었어요~ 아들이지만 넘 좋아해요 첫날은 제가 설겆이 하는 모습을 보더니 1시간 동안 설겆이
4단서랍장리폼 했답니다~~~~원래이랬던 서랍장~~ 서랍시트지를 다 띠어버리고 손잡이구멍은 메꿈이루 메꿨
서랍을 칠하고 바퀴를 달아 코카콜라 로고를 새겨 빈티지 느낌이 나는 수납함을 만들었어요.스텐실본을 이
흰색 싱크대가 밋밋해보여서 그래픽시트지를 사서 붙였는데 너무 이쁘네요.. 완전 원래 싱크대 그대로 인
긴 서랍장을 주워서 뭘 만들까 하다가 반제 하트문짝이 넘 이뻐서 한번 만들어 봤는데.. 문제는 집안에
칠판시트지로 깔끔하게 만들어 달고 만들기 쉬워서 반제품에 풍덩
집에 옷걸이가 마땅히 없어 한번 만들어 봤어요 수채화+빈티지 느낌을 주고자 했어요 사포질을 열심히 해
이젠 아파트 단지 지날때 마다 버려진거 없는지 확인하는게 습관이 되어 버렸어요..ㅎㅎ 몸이 무거운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