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철망장.... 어느분 블로그에서 철망장을 봤는데.....너무 이쁘더라구요.... 순간 느낌이 스케*가
이름이 아미에띠장 맞나요??? 호호.. 여기서 님들 리폼보면서 이쁘다고 침 줄줄 흘리다가 7년넘어가는 작
여러가지의 제 개인적인 로망들중에... 아이와 둘이 나란히 커다란 창문앞에 하나의 책상에 앉아 따사로
아래 신발장은 울 딸 친구집에서 업어 왔어요... 적당한 사이즈의 크기라 좁은 저희 주방엔 딱 이에요...
신발장 옆면에 덩그러니 걸려있던 전신거울... 드디어 옷입혔어요... 이거 만들고 극찬 받았어요... 우
우리아이 책을 보면서 글을 읽히라고 만들었어요...한칸 크기도 적당하고... \r\n올리브그린과 엔틱브라운
제가 아일랜드 식탁을 만들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오븐입니다. 어디 둘 곳이 없어 작은방에 방치되
리폼 전 사진이에요 칙칙한 붉은색에 그마져도 여기저기 벗겨져서 좀 보기 흉했어요 마침 침대를 들여놓
처음으로 만들어본 야채장 입니다.. 망치로 못 박을땐 약간 힘들었지만 .. 완성된 야채장을 보니 기분이
허전한 벽이 이렇게 예쁘게~~~ 신랑하고 둘이서 김연아 선수 스케이팅 보면서 뚝딱~~했어용~~!!이 사진
BM/등받이의자를 만들어봤어요 아이방에 두었더니 아늑한 느낌이죠?아이 돌잔치에 쓰려고 샀던 인조나무를
과정샷이 없습니다 우중충한 월넛색상의 탁자였습니다 유리도 다 깨지고.. 음식물도 덕지덕지 묻고 이사
완성 사진입니다. ^^ 손잡이에서 소문난 범선 스텐실도안 저도 구입해서 사용해봤습니다. 처음해보는거
베란다 창이 너무 훤히 보여서 글라스시트지를 붙혔습니다. 다 붙혀버리자니,, 너무 답답할꺼 같아서 요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