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거실장 리폼하고 싶었는데 벼르고 있다가 시트지가 한쪽에 살짝 뜯어지길래,,^^;; 이참에 질렀
예전 원목을 화이트로 리폼해서 꽃 그려 넣었는데... 신랑 책상이랑 연결 해 놓으니 너무 어울리지 않아
흰색위의 흰색이라서...부득이 푶가 나는걸로 ㅠ ㅠ88사이즈 칭구 등판 출석이요깔끔한게 좋아 흰
사람이 그렇데요 현관끝나니 다른곳이 눈에 들어 오나봐요 (ㅋ ㅋ 사실 저 애기죠) 장 일부를 제거하니
같은 대구분이라 더 정감이 가는 Mrs.올리브님 제품들,, 냄비받침은 밑에 올드빌리지 1728 한번 바르고
집에 있는 공간 박스가 영 맘에 안 들어서 이리저리 인터넷 뒤지다가 우연히 알게된 공간박스 활용 싱크대
사과상자를 과일가게옆에서 주워왔당,...\r\n창피해서 친구가 주웠지만, ...과일가게에서 업어온 사과상자
미니 야채장을 조립하기전에 미리 사포로 다듬어서.... 안쪽을 시트지로 먼저 작업을 했지요^^조립이 다끝
우리집 주방 벽면에 2미터 짜리 나무로 스테인으로 옷입혀 달아줬답니다.
장롱 옆 공간에 식탁 잘라 리폼한 선반에 올렸어요.. 안에 아이 여름 옷 넣었더니 꽤 많은 양이 들어가더
리모델링 하면서 씽크대는 안했더니 타일은 안해준다 하더라구요 ㅡㅡ;; 타일작업을 해봐야겠다며 욕
몇년간의 눈팅으로 용기를 내어 페인트칠 해봅니다. 차근차근 하나씩 배우고 싶어요.작업전 사진을 못 찍
만들때마다 다른느낌이 나는 키보드박스네요 이번엔 무난하게 갈색계열로 갑니당~ 무늬는 앤앤디로 깔끔